정준 그녀 김유지, 최근 물오른 미모 근황 "히힛"

정준 그녀 김유지, 최근 물오른 미모 근황 "히힛"

  • 승인 2019-11-18 15:2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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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과 소개팅녀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김유지가 공식 커플이 된 가운데 연이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김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히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 김유지는 레드색 상의에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정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지난 1991년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해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에서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세로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배우 생활을 한 바 있다. 그는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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