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남편 정한울이 찍어준 사진? 각도 무시하는 '조각미녀'

이윤지, 남편 정한울이 찍어준 사진? 각도 무시하는 '조각미녀'

  • 승인 2019-12-02 23: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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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나이 36세)가 남편 정한울과 결혼 6년차를 공개하는 가운데 화제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전히 여신 같은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한 이윤지는 현재 슬하에 딸 라니 양을 두고 있다.이윤지는 지난 2003년 KBS2 예능 '산장미팅'으로 데뷔. '논스톱4'. '열아홉 순정', '왕가네 식구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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