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다이어트 후 물오른 여배우 아우라 "라면에 밥말아 먹고싶어"

곽정은, 다이어트 후 물오른 여배우 아우라 "라면에 밥말아 먹고싶어"

  • 승인 2019-12-03 14:1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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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곽정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힝 녹화왔는데 왜 샌드위치 샀지 후회중.라면에 밥 말아 먹고파 설정샷"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정은은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동안 미모에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귀엽게 턱을 받친 모습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곽정은은 올해 나이 42세로 작가 겸 기자이자 칼럼니스트다. 곽정은은 현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성인상담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수많은 작품에서 활략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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