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넘버원 퍼프먼스 영상 전격 공개...황홀한 퍼포먼스 예고

‘캣츠’, 넘버원 퍼프먼스 영상 전격 공개...황홀한 퍼포먼스 예고

  • 승인 2019-12-03 15:1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2019-12-03 15;05;30-downf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캣츠가 전세계 최고의 스타와 배우, 최강의 스텝들이 전하는 황홀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No.1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엔 제니퍼 허드슨과 테일러 스위프트를 필두로 전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진정한 캣츠로 변신하기 위해 열혈 연습한 모습이 담겼다.

 

먼저 봄발루리나 역을 맡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오늘 고양이되러 간다고 하면 다들 ?’라고 해요라며 실제 고양이와 같은 모션을 연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빅토리아 역의 세계적인 무용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는 고양이의 발걸음을 표현하기에 발레가 무척 유용했어요라며 발레와 접목된 황홀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배우들과 스탭들이 함께 각기 다른 고양이들의 개성을 살리는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특히 서로가 서로의 예술을 배우며 성장했죠라는 그리자벨라 역의 제니퍼 허드슨의 말처럼 무용수들과 배우들의 협업은 마치 뮤지컬 연습실을 방불케 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전율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럼 텀 터거 역의 제이슨 데룰로 역시 이들이 모여 마법을 창조해 냈습니다라고 전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마법 같은 순간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을 예고한 상황.

 

한편, 영화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대작. 오는 1224() 크리스마스 이브, 대한민국 개봉 예정.

 


한세화 기자 ent88@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기록프로젝트] 골목길, 그리고 마지막 인사
  2. [주말 사건사고] 대전서 차량 화재·세종선 주택 화재로 여아 2명 사망
  3. [건강]생선 가시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위험
  4. 대전하나시티즌, 안산 잡고 리그 2위 재진입
  5.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1. 대전하나시티즌 새로운 해결사 윤승원, FA컵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한다!
  2. 한남대 회화전공 심유나 학생 "골령골, 전쟁은 과거 아닌 현재"
  3. 공공문화시설 휴관 2주 연장… 소규모 단체 "준비한 공연 잠정 연기"
  4. 코레일 '둘이서 KTX 반값 이벤트'
  5. 대전하나시티즌 안산에 2-0승리, 리그 2위로 도약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