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김재경, 걸그룹 이미지 벗은 '여배우 아우라'

'레인보우' 김재경, 걸그룹 이미지 벗은 '여배우 아우라'

  • 승인 2019-12-03 16:1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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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김재경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도 눈길이 간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리더로 데뷔해 2016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라이프 온 마스'(2018), '배드파파'(2018) '초면에 사랑합니다'(2019)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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