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열혈사제' 미모의 수녀였어?

유경아 '열혈사제' 미모의 수녀였어?

  • 승인 2019-12-04 02:3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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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가운데 비교적 최근작 '열혈사제'에 출연했던 사실이 화제다. 

유경아는 MBC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푸른계절’(1988), ‘울밑에선 봉선화’(1990)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승승장구 했다. 그러다 1991년 KBS 드라마 ‘맥랑 시대’를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하지만 MBC TV ‘짝’(1996)을 통해 복귀했다. 이후 KBS1 ‘찔레꽃’, SBS ‘자명고’, SBS ‘내일이 오면’, SBS ‘주군의 태양’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서 보여줄 매력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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