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최근 걸그룹 뺨치는 크리스마스 산타걸로 변신 "재롱잔치 2편"

박연수 딸 송지아, 최근 걸그룹 뺨치는 크리스마스 산타걸로 변신 "재롱잔치 2편"

  • 승인 2019-12-05 15:4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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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의 러블리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재롱잔치 2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연수의 딸 송지아는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산타걸로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자체발광 인형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01년 독립영화 '눈물'로 데뷔했다. 당시 박잎선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박연수와 전 남편 송종국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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