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짧은 숏컷에 '세련된 명품 비주얼'

이엘, 짧은 숏컷에 '세련된 명품 비주얼'

  • 승인 2019-12-06 21: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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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같이 여행한 친구가 사진을 보내줘서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어땠냐고 묻는 이에게 쌍엄지 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리스본 자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회색 털 니트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여신 아우라가 눈길이 간다.

 

한편, 배우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영화 '황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7급 공무원', '라이어 게임',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화유기' 등에 출연했다. 이엘은 올해 나이 38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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