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가 반한 모습? '여전한 훈남'

이석훈,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가 반한 모습? '여전한 훈남'

  • 승인 2019-12-08 20:45
  • 수정 2019-12-08 20:4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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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의 최근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석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합주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여전히 훈훈한 자태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석훈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16년 5년 열애 끝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었다.이석훈의 아내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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