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빈, "윤봉길 의사 서거할때 저희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

윤주빈, "윤봉길 의사 서거할때 저희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

  • 승인 2019-12-08 22:4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1208_224352

 

배우 윤주빈의 남다른 집안이 화제다.

 

최근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김구의 '백범일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 친동생의 손자인 윤주빈이 출연했다.

 

윤주빈은 "저희 할아버지가 셋째였고 윤봉길 의사와 9살 차이였다"며 "중국으로 떠나기 전 제 할아버지와 9년간 방을 같이 썼는데 스파르타식 교육을 했다고 들었다"고 말해 윤봉길 의사의 후손임을 밝혔다.

 

이어 "목침까지 던지며 가르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때 설민석이 “윤봉길 의사가 동생을 그렇게 아꼈다고 하더라”고 하자 “윤봉길 의사 서거할 때 저의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안드레 앞세워 안산 상승세 잡는다!
  2. 제24회 대전청소년연극제, 유성여고 '여우골' 대상 수상
  3. 대전 공연 앞둔 판소리꾼 이자람 씨 "관객 있다는 상상속에서 흥 내 볼 것"
  4. 박인혁 결승골, 대전하나시티즌 안산에 2-1승리
  5. [NIE교육] 이문고 첫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신문의 깊이 배웠어요"
  1. 대전경찰, 금지된 서울집회 참여 시 형사처벌 예고
  2. [로또]930회 당첨번호(9월 26일 추첨)
  3. 제20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대상 한국화 김효빈 씨
  4. 코로나가 만든 체육계 기현상… 체육특기생 대입 일반전형에 몰린다
  5. [날씨]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26도까지 올라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