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월드 사망, 마지막 SNS 글 내용은?

주스 월드 사망, 마지막 SNS 글 내용은?

  • 승인 2019-12-09 07:40
  • 수정 2019-12-09 07:4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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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월드 인스타그램

 

 

래퍼 주스 월드’(Juice Wrld)가 오늘(8) 아침 사망했다. 향년 21세의 나이.

 

헐리웃 연예매체 TMZ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해 오늘(8) 아침 시카고 미드웨이 공항에 도착한 주스 월드는 발작과 함께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주스 월드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사망판정을 받았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주스월드의 사망 전 인스타그램 마지막 게시물에 새삼 이목이 쏠린다.

 

주스월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yesterday was my actual bday im celebrating all week doe 999 shit”이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주스월드 좋아했는데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슬픔을 표했다.

 

한편, 주스월드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All Girs Are The Same’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본명은 재러드 앤서니 히긴스다. 지난 7일 새 앨범 ‘Let me know’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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