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최근 아파트 앞에서 근황샷 '여전한 PR 모드'

임블리 임지현, 최근 아파트 앞에서 근황샷 '여전한 PR 모드'

  • 승인 2019-12-09 11: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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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이 지난 뜨거운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주말 막간촬영. 오늘의 포토그래퍼는 요즘 카메라가 필요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블리는 포근한 스타일링을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앞서 임블리는 곰팡이 호박즙 논란과 화장품 부작용 논란 등이 일었으며 부적절한 대응으로 비판을 받았다.

 

 '임블리' 임지현은 올해 나이 서른 네살로 지난 2015년 박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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