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이러니 안반해? 여심 홀리는 '초근접 셀카샷'

박지훈, 이러니 안반해? 여심 홀리는 '초근접 셀카샷'

  • 승인 2019-12-09 12:3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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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초근접 셀카 사진에 우수에 젖은 눈빛을 뽐내고 있다.

특히 꽃미남 비주얼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훈은 올해 만 20세며 아역 배우 출신이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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