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추크’ 조난당한 김병만을 찾는 여정 역대급 상어+악천후까지 "감당하기 힘들다"

'정글의 법칙 in 추크’ 조난당한 김병만을 찾는 여정 역대급 상어+악천후까지 "감당하기 힘들다"

  • 승인 2019-12-10 16:3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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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글의 법칙' 예고편 캡처)

'정글의 법칙 in 추크'서 24시간 동안 조난을 당한 김병만을 찾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8일 공개된 ‘정글의 법칙’ 추크 생존기 예고편에서는 병만족은 24시간 내에 조난을 당한 김병만을 찾는 미션을 받게되고 ‘병만족’ 전소미, 매튜다우마, 한현민, 유오성, 이태곤, 유재환 그리고 이정현이 김병만을 찾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어진 영상에서 망망대해에서 홀로 조난을 당한 김병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김병만을 찾는 이들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김병만은 “살면서 이렇게 지긋지그한 비는 처음”이라며 역대급 악천후를 예고, 병만족은 큰 장애를 겪게 된다. 

특히 이들은 바다 속의 상어와도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계속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눈물을 닦아보이며 이들의 힘든 여정을 가늠케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추크’는 14일 밤9시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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