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최근 마네킹 몸매 각선미 포착! '80년대 국민 여동생'

유경아, 최근 마네킹 몸매 각선미 포착! '80년대 국민 여동생'

  • 승인 2019-12-10 23: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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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가 근황을 전했다.

 

유경아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국은 춥다는데 조금 더 따뜻한 곳에 있고 싶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경아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멀리서도 돋보이는 고속도로 11자 각선미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73년생인 유경아는 1985년 MBC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잡지와 각종 TV 광고 등을 휩쓸며 국민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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