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배우협회, 11일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개최

한국영화배우협회, 11일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개최

  • 승인 2019-12-11 14:4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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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 인스타그램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김국현)가 오늘 11일 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에 많은 문화 예술계 주요 인사들과 영화 관계자, 그리고 배우들이 참석하기로 확정되어 명실상부 올 한 해 영화계를 총정리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하여 규모는 줄이지만 행사를 알차게 잘 준비해서 국민들에게 더 많은 감동과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우리 영화인들을 비롯한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서 새로운 2020년에는 더 많은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 주요 수상자로 공로상에는 배우 윤정희가 선정됐다. 최근 알츠하이머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걱정을 주기도 하였으나, 그동안 영화계를 위해 크게 활동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감독상 부문에는 <극한 직업>의 이병헌 감독, 신인감독상 부문에는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수상자로 확정되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베스트 주연상 부문에는 김상중, 류승룡, 이종혁, 김아중 배우가 확정되었다. 베스트 조연상 부문에는 장영남, 강기영 배우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베스트 신인상 부문에는 공 명, 정해인, 박지후 배우가 확정되었다. 베스트 아역 배우상에는 최명빈 배우가 선정되었다.

 

이번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에 이상엽과 손담비 배우, 인기 스타상에 조현재 배우, 한류 스타상에 홍수아 배우,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에 허 재 방송인, 베스트 가수상에는 더 원이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시상식에 함께 할 예정이다.

 

이처럼 이번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은 역대 한국영화배우협회 선, 후배들과 신세대 스타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열리는 동시에 2019년 영화계 최고의 시상식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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