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또 예뻐졌네? 남심 홀리는 '여신 아우라'

박하나, 또 예뻐졌네? 남심 홀리는 '여신 아우라'

  • 승인 2019-12-11 22:5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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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더욱 물오른 여신 아우라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2003년 그룹 퍼니로 데뷔한 박하나는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와 '판다양과 고슴도치'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박하나는 올해 나이 34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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