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이렇게 예뻤나? 차안에서 섹시미 뿜뿜 "행동이 가벼운 사람 싫어요"

김하영, 이렇게 예뻤나? 차안에서 섹시미 뿜뿜 "행동이 가벼운 사람 싫어요"

  • 승인 2019-12-14 22: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1214_225201


김하영이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전 행동이 가벼운 사람 싫어요 ㅋ우리 모두 진득하게 행동하며 살아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차안에서 섹시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여신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올해 나이 41세인 김하영은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2004년 ‘서프라이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감독대행으로 조민국 전 울산 감독 선임
  2. [날씨] 돌풍 동반한 소나기·우박 전망돼…"시설물 주의를"
  3. 조민국 대전 감독 대행, 플레이오프 포기하기엔 이르다
  4. 감독 교체효과 없었던 대전, 플레이오프 진출도 적신호?
  5. 지정배 전 전교조 대전지부장 "7년 만에 복직… 교육자들이 더 책임지는 자세 가져야"
  1. 대전하나시티즌 홈에서 서울에 1-2패, 대전 2연패
  2. [날씨] 대체로 맑다가 대기불안정 소나기 가능성
  3. 대전시, "코로나19 안정세 접어들었다"
  4. [속보]대전 코로나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5. 대전·충남 혁신도시 빠르면 다음달 의결전망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