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유민상과 손가락 하트 뿅뿅 투삿 "우리는 동갑내기"

김하영, 유민상과 손가락 하트 뿅뿅 투삿 "우리는 동갑내기"

  • 승인 2020-01-14 16:1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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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이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매주 개콘녹화장에서만 보다가
컬투쇼에서 만나 더 반가웠던 동갑내기 친구 유민상씨 덕분에 더욱 즐거웠고 어색하지않게 잘 맞춰주셔서 넘 고마워요 여태 나갔던 라디오와는 다르게 색다른 분위기의 컬투쇼????
김태균선배님과 유민상씨와  방청객분들과 너무 즐겁게 보내다가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컬투쇼' 인증샷을 유민상과 함께한 모습이다.

특히 김하영의 여신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으며 2004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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