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누나의꿈 갑자기 왜 언급? 최근 직찍 실화? ‘美친 기럭지’

현영 누나의꿈 갑자기 왜 언급? 최근 직찍 실화? ‘美친 기럭지’

  • 승인 2020-01-20 01:1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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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현영(나이 45)2006310일 발표한 노래 누나의 꿈이 세간의 화제다.

 

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에브리데이 출근 룩. 우리 허밍 신상 니트팬츠예요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웃으며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의 놀라운 8등신 비율 몸매와 여신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영 누나의꿈 지금 실검이네” “현영 누나의꿈 부를 때부터 계속 팬이었어요” “현영 누나의꿈 오랜만에 들어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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