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랑, 온라인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 ‘논란 일파만파’

구사랑, 온라인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 ‘논란 일파만파’

  • 승인 2020-01-21 07:5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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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랑 유튜브 캡처

 

 

아역배우 구사랑이 연일 세간의 화제다.

 

구사랑은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에게 받은 선물 상자를 개봉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사랑은 고양이의 얼굴을 때리고 거칠게 다루며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동영상을 엄마가 올렸을텐데 욕먹을때까지 문제를 몰랐다는게 소름” “고양이가 정말 불쌍하다.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 영상 보고 울었다” “구사랑 열받아서 고양이 더 학대하면 어떡하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분노했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구사랑 엄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일축했다.

 

한편, 구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나이 10살이다. J&K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출연하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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