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아우라’ 카피추, 아내 미모 실화? ‘여배우 뺨쳐’

‘美친 아우라’ 카피추, 아내 미모 실화? ‘여배우 뺨쳐’

  • 승인 2020-01-23 10:0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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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추 인스타그램

 

 

개그맨 카피추(추대엽. 나이 43)23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주목받고 있다.

 

카피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족 아빠가 꼭 지켜낼게 사랑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피추는 미모의 아내와 자녀들과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카피추(추대엽) 2002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카피추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카피추(추대엽)다함께 차차차에 출연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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