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부인과 너무 기뻐서 박수쳤다" 양준일 나이?

양준일, "부인과 너무 기뻐서 박수쳤다" 양준일 나이?

  • 승인 2020-01-27 15:1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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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나이 52세)가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가 언급한 모든 내용들이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다.

 

양준일은 '뉴스룸' 출연 당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출연 이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면서 "저도 맨날 꿈같다.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너무 기뻐서 부인과 박수를 쳤다"고 말했다.

 

"이번 입국 때는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양준일은 "이번에 입국할 때는 출입국 관리소 직원이 냉대하지 않고 부드럽게 인사해줬다. 대한민국이 저를 따뜻하게 받아줘서 마음이 녹았다"고 기뻐했다.

양준일은 광고와 음반 등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시간이 되면 다 하고 싶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가수다. 그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에 출연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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