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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 제공 |
군이 주관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대학팀 등 엘리트 10개 팀이 참가해 조별 리그 및 최종 토너먼트를 통해 1위 단국대 팀, 2위 LJL 팀, 3위 오피뉴 팀, Give Up 팀이 입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의 급격한 증가세를 감안, 무관중 원칙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수단 및 임원진 등 관계자 전원에 대한 PCR검사를 진행하는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해 치러졌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열정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 19를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해 우리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위=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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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