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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김복수 한우리신협 이사장, 정영선 아침뜰 원장, 강병기 전무. |
대전한우리신협(이사장 김복수)은 신학기를 맞아 홀트아동복지회 아침뜰(원장 정영선)의 미혼 한부모 가정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
지원 물품은 올해 대학에 입학한 저소득 학생 미혼한부모의 소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된다.
대전기독교계 중심 금융 한우리신협의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어부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코로나시대 학업과 자립에 필수적인 교육용 노트북을 선물받고 미래에 대한 포부와 의지를 다졌다.
김복수 한우리신협 이사장은 "양육과 학업을 포기하지 않은 미혼한부모를 응원한다”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
정영선 아침뜰 원장은 “아침뜰은 양육을 선택한 용기 있는 미혼한부모의 건강한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미혼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이라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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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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