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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정치경제아카데미 세종공주 원우회가 8월 7일 창립 발대식을 갖고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짐했다. |
충청권 최대 정치 사관학교를 자부하는 미정아는 계룡시 원우회(7월 6일), 금산군 원우회(7월 25일)에 이어 이날 세종·공주시 원우회를 발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전·세종·충남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 아카데미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미정아는 19개 기관을 두게 됐다.
발대식엔 최재민 법무사, 조용태 한성종합광고기획· 김미정플라어샵 대표, 김정환 금빛문화연구소장, 이은하 오투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세진 고마뷰티 대표, 박영석 메가인포 경영자문그룹 이사, 이재경 리더시피디 대표, 김훈희 세종시 장애인연합회 후원회장, 김자영 태양부동산 대표, 김태현 태전문화예술협회 대표, 민정식 이강음향 대표, 박혜원 티오피 공인중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초대 회장엔 서병옥 신대정식품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절미'와 '비이재'의 정신으로 세종과·공주 원우회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절미'는 "인생의 절반의 미정아와 함께"의 줄임말이고, '비이재'는 "비전 있는 미정아, (회원 간)이익을 주는 미정아, 재미있는 미정아"의 뜻을 담고 있다.
미정아는 1기부터 13기까지 1300여 명의 오피니언 리더를 배출했다. 14기는 오는 24일 대전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입학식을 열고 15주간의 교육에 들어간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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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정치경제아카데미 세종공주시 원우회 창립 발대식에서 서병옥 신대정식품 대표(사진 앞줄 왼쪽 2번째)가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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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