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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는 2018~2019년 추진했던 정비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재발방지와 건전한 하천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 불법 발생지역과 우려지역에 점검과 정비를 실시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역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불법시설물 설치 영업장 이용자제를 요청하고, 여름철 성수기 이용객에게도 홍보할 예정이며 하천. 계곡 전역에서 발생하는 산발적 불법행위 또한 세밀하게 점검.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5일 구성된 TF팀은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 계곡 114곳을 대상으로 일제조사에 들어갔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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