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인천 경기 북부, 충남은 미세먼지 '나쁨', 맑고 일교차는 크다.

전국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인천 경기 북부, 충남은 미세먼지 '나쁨', 맑고 일교차는 크다.

  • 승인 2019-10-22 06:2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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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진다. 외부제공

 

22일에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는 날씨를 보이겠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어제보다는 좋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조심해야겠다. 인천 경기 북부, 충남 지역은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 날씨 예보’를 통해 “화요일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는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전국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 분포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다가 밤이 되면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날 것이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또 제주지방은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다.

 

22일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1도, 대전, 광주, 대구 12도, 부산 15도, 제주 17도 등이 되겠다.

 

22일 오후에는 제주도, 23일 낮 동안은 강원 영동에 동풍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지역 5~20㎜이다.

 

한편 23일 아침 기온도 8~16도, 낮 기온은 18~23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지만 토요일인 26일부터는 다시 낮 최고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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