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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도일보 - JDTV</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link>
		<description>중도일보 : 중부권 대표언론사 1951년 창간, 전국뉴스 및 충청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기사제공 최신 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중도일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2026-10-16 05:20:01</pubDate>
		<lastBuildDate>2026-10-16 05:20:01</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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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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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10m/09d/2026100901000532300022361.jpg'/>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을 홈에서 잡아내고 파이널A 마지막 자리를 지켜냈다. 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전반전 티아고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10분 이명재의 크로스를 마사가 헤더로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만들었고 후반 38분 마사가 전북의 공을 가로채고 시도한 슈팅을 디오고가 마무리하며 2-1역전에 성공했다. 대전이 전북을 안방에서 잡아낸 것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다소 길었던 A매치 기간이라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도 대전의 승리에 환호하는 모습이었다. 대전에는 이번 시즌 최다 군중인 15420명의 팬들이 모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황선홍 감독은 "전북에 약했던 부분이 있었다. 승리가 필요했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모처럼 많은 팬들이 찾아 주셨는데 팬들에게 보답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평가했다.마사으 동점골, 디오고이 역전골이 들어가는 순간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금상진 기자 jodpd@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대전과 전북과의 경기에서 후반 10분 마사가 동점골을 터트리자 대전 응원석에 있던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10-09 22:05:4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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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녹조 알고 수차까지 설치했는데…충주댐지사, 환경청·충북도·단양군엔 왜 안 알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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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10m/02d/2026100201000116100003071.jpg'/>충북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 단양수중보 하류에서 심각한 녹조와 악취가 발생한 가운데, 이를 먼저 인지해 대응에 나선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충주댐지사가 원주지방환경청과 충청북도, 단양군에는 관련 상황을 공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정부가 올해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당국, 지자체 간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주댐지사가 자체 대응에 나서면서도 관계기관에 상황을 알리지 않은 경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다.정부는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녹조 발생 전 오염원 관리뿐 아니라 예측·감시부터 발생 이후 대응까지 전 과정을 관계기관 협력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강 상류에서도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단장으로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홍수통제소, 충북도와 관련 시·군,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참여하는 '한강 상류 유역추진단'을 구성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그러나 단양수중보 하류에서는 이 같은 협업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충주댐지사는 녹조 발생 사실을 인지한 뒤 현장에 녹조 대응을 위한 수차 15대를 설치했다. 반면 중도일보 취재 결과 원주지방환경청과 충북도, 단양군은 모두 충주댐지사로부터 이번 녹조 발생과 관련한 상황을 공유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현재 정부 공개자료만으로 단양수중보 하류에서 녹조가 발생할 경우 충주댐지사가 어느 기관에 몇 시간 이내에 보고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법정 보고절차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법정 보고의무 위반으로 단정하기보다 정부가 구축한 녹조 공동대응체계에서 왜 정보 공유가 이뤄지지 않았는지가 이번 사안의 핵심이다.현장 상황도 심상치 않다.중도일보 기자가 직접 확인한 단양수중보 하류 수면에는 짙은 녹색뿐 아니라 파란색과 보라색, 황갈색 등이 뒤섞인 막이 광범위하게 형성돼 있었다. 여러 색의 페인트를 물 위에 풀어놓은 듯한 모습이었다.악취도 심했다. 기자 역시 현장 취재 과정에서 냄새로 인해 구토 증상을 느낄 정도였다.하방리에서 수십 년째 거주하며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 A씨(여·80)는 "최근 4~5일 전부터 극심한 악취가 발생했다"며 "관광객들이 냄새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라고 호소했다.더욱이 현장에서 수면 변색 원인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충주댐지사 관계자도 "본인도 이러한 경우는 처음"이라고 답했다.관리기관 관계자조차 처음 보는 현상이라면 수질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해 원인을 규명할 필요성이 더욱 커진다.현재 파란색과 보라색, 황갈색 등이 뒤섞인 수면 변색이 일반적인 녹조에 따른 것인지 다른 수질 이상이 동반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확한 원인은 채수와 전문적인 수질·성분 분석을 통해 규명해야 한다. 녹조 발생 원인을 단양수중보 운영과 직접 연결하는 것 역시 과학적인 조사가 선행돼야 한다.현장에 설치된 수차의 운영 상태에서도 문제가 확인됐다.중도일보 확인 당시 설치된 수차 15대 가운데 5대가 작동하지 않고 있었다. 이에 대해 충주댐지사 관계자는 "5대는 현재 전기계통 문제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며 "빠른 시간 안에 복구하겠다"고 밝혔다.결국 충주댐지사가 밝혀야 할 핵심은 분명하다.녹조를 언제 처음 인지했는지, 당시 어떤 수준으로 판단했는지, 채수와 수질검사를 실시했는지, 수차 15대를 언제 어떤 판단으로 설치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왜 원주지방환경청과 충북도·단양군에는 상황을 공유하지 않았는지다.현재까지 확인된 사실만으로 충주댐지사가 녹조 발생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겼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구체적인 법정 보고의무 위반 여부도 관련 규정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그러나 주민들이 며칠째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관리기관 관계자조차 처음 본다는 이례적인 수면 변색이 나타난 상황에서 녹조를 먼저 파악하고 대응에 나선 기관의 정보가 환경당국과 지자체에 전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수차를 몇 대 설치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녹조를 인지한 뒤 어떤 조사와 판단을 했고, 왜 그 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지 않았느냐다.단양수중보 하류 녹조와 이례적인 수면 변색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함께, 정부가 마련한 관계기관 공동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충주댐지사의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단양=이정학 기자단양수중보 하류에 녹조가 짙게 번진 가운데 오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설치된 차단막 너머까지 수면 변색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사진=이정학 기자).단양수중보 하류에 녹조 저감을 위해 수차 15대가 설치돼 있지만, 이 가운데 5대는 작동하지 않고 있다.(사진=이정학 기자)단양수중보 하류에 녹조 저감을 위해 수차 15대가 설치돼 있지만, 이 가운데 5대는 작동하지 않고 있다.(사진=이정학 기자)단양수중보 하류 수면이 녹색과 청색·보라색 등이 뒤섞인 채 광범위하게 변색된 가운데 단양군 환경과와 안전건설과 직원들이 현장에서 수질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이정학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10-01 08:13:1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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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기가 군생활관? 호텔이 아니고~(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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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9m/22d/2026092201001764700075201.jpg'/>여기가 정말 군생활관이라고? 최신 스타일러에 각종 스마트기기.. 비대까지 있는 이곳이 미래 우리 군인들의 생활관이라는데? 직접 눈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2026 지상군페스티벌 현장으로 오세요! 내달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리는 2026지상군페스티벌에 오시면 첨단 대한민국 육군의 눈부신 발전상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9-22 17:27: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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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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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9m/22d/2026092201001747400074561.jpg'/>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9-22 14:56: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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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인대전]폭염보다 뜨거운 청춘의 스크럼… 대전 명석고 럭비부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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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9m/09d/2026090301000331100011381.jpg'/>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대전 명석고등학교 운동장은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선수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져 있었다. 축구나 야구처럼 대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화려한 무대는 아니지만, 이곳을 향하는 이들의 발걸음과 흘리는 땀방울만큼은 그 어느 프로 무대보다 진하고 무거웠다. 거친 몸싸움과 헌신으로 정상을 향해 묵묵히 스크럼을 짜고 있는 명석고 럭비부의 뜨거운 여름 현장을 찾았다.명석고 럭비부는 현재 대전 지역에서 유일한 고등부 럭비팀이다. 2017년 대통령기종별선수권대회 우승과 춘계리그전 우승을 시작으로, 2018년 충무기전국중고대회 우승 및 대통령기 준우승을 거두며 단단한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지난 2024년 전국체육대회에서는 1·2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3학년 중심의 상대 팀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값진 동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이처럼 명석고가 럭비 명문으로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바탕에는 부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매 순간 온몸을 던지는 선수들의 남다른 끈기가 자리 잡고 있다. 취재 당일 역시 섭씨 33도에 육박하는 가마솥더위가 기세를 부렸지만, 훈련장은 선수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가득했다.그 중심에는 현재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3학년 4인방이 있다. 팀의 맏형이자 주장을 맡고 있는 이동현(풀백) 선수는 짧은 휴식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지 않고 동료들에게 전술을 전달하며 끊임없이 소통했다. 이동현 선수는 "날씨가 더워지면 선수들의 텐션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럴 때일수록 강한 어투로 선배로서 주문을 던진다"며 "자칫 지친 기색이 팀 전체로 퍼지면 습관이 될 수 있기에, 주장의 책임감을 갖고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노력한다"고 전했다.측면 공격을 담당하는 윙 김호영 선수 역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호영 선수는 "선수들이 지치면 말수가 줄어든다. 그럴수록 3학년들이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훈련 중 실수가 나오더라도 동작이 멈추거나 분위기가 침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넘버에이트 포워드 장윤재 선수와 스크럼하프 김준영 선수 또한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에도 후배들과 조금 전 플레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열정을 보였다.선수들이 이처럼 오롯이 훈련에 몰입할 수 있는 배경에는 지도진의 세심하고 변화된 리더십이 있다. 임창녕 코치는 "더위 속에서는 선수들의 감정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 선수들이 지치지 않도록 효율적인 훈련 포인트를 짚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우 코치는 "과거 우리가 운동했던 시절과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며 "단순한 기합보다는 칭찬과 소통을 통해 선수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며 팀의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팀을 이끄는 임재희 감독은 'One for all, All for one(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이라는 명석고 럭비부의 팀 철학을 강조했다. 임 감독은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단순히 경기에서 승리하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을 넘어, 졸업 후에도 선수들이 럭비를 통해 배운 협동과 존중의 정신을 삶 속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학교 차원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백만수 명석고 교장은 "우리 럭비부 학생들이 운동장 위에서 흘리는 정직한 땀방울 그 자체가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며 "힘든 훈련 과정을 잘 견뎌내고 있는 학생들이 승리의 기쁨과 성취감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힘을 실어주었다.비인기 종목이라는 장막 속에서도 묵묵히 내일을 향해 거침없는 태클을 걸어가는 대전 명석고 럭비부. 한여름의 폭염을 뚫고 그들이 그라운드 위에 찍어 내리는 하나의 트라이는, 한국 럭비의 가장 찬란하고 푸른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금상진 기자대전 명석고등학교 럭비부 선수들이 연습에 앞서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금상진 기자럭비 명문 명석고를 이끄는 국가대표 4인방 (왼쪽부터) 김호영(윙) 장윤재(포워드 넘버에이트) 이동현(풀백, 주장) 김준영(스크럼하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체감온도 33도에 찜통 더위속에서 전술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명석고 럭비부 선수들, 금상진 기자명석고 럭비부 선수들이 라인아웃 점프 훈련을 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9-08 15:52: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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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축빼기 절도범의 과감한 중고거래! 경찰~ 그거 제가살게요(영상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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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9d/2026081901001301400058171.jpg'/>술에 취한 시민을 상대로 금품을 훔치고 훔친 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려던 절도범이 경찰의 신속한 추적 끝에 붙잡혔습다.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 오전 4시께 서구 소재 골목길에서 피해자 A씨(20대)가 길에 누워 있던 중 30대 남성이 접근해 부축하는 과정에서 소지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다음 날 오후 2시 21분께 경찰에는 "중고거래 사이트에 절도 피해 물품으로 확인되는 물건이 매물로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게시된 물품이 전날 피해자가 도난당한 물품임을 확인하고 판매자를 추적했습니다.경찰은 거래 현장 주변에 잠복해 피의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렸고, 오후 5시 41분께 현장에서 피의자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명품 지갑과 백화점 상품권 등 약 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상진 기자술에 취한 시민을 상대로 금품을 훔치고 훔친 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려던 절도범이 경찰의 신속한 추적 끝에 붙잡혔습니다(대전경찰청 제공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8-19 17:35: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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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1 이어 농심까지 격파! DN 수퍼스, 대전이스포츠경기장서 2026 KeSPA컵 정상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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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8d/2026081801001205000054101.jpg'/>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LoL KeSPA CUP 파이널 스테이지 결승에서 DN 수퍼스가 전통의 강호 농심을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7월 20일 막을 올린 이번 대회는 예선 및 그룹 스테이지를 거쳐 결선 스테이지까지 총상금 5,200만 원(우승 상금 3,000만 원)을 두고 국내 쟁쟁한 프로팀들이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17~18일 양일간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파이널 스테이지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와 열기를 선사했다. 결선에 먼저 안착해 여유롭게 상대를 기다려온 농심 레드포스는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이에 맞서는 DN 수퍼스(이하 DNS)는 이번 대회 최고의 '파란의 주인공'이다. 전일 열린 파이널 스테이지2, 2라운드에서 전통의 강호 T1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DNS는 1세트를 먼저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샤벨' 김단우의 정글 주도력과 '덕담' 서대길의 폭발적인 화력을 앞세워 2, 3, 4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는 저력을 발휘했다. DNS는 파이널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도 역시 우승 후보였던 한화생명e스포츠를 3-0으로 완파하고 상승세를 유지했다. 1세트 경기 초반부터 DNS가 교전(KDA 26:13)과 타워 압박(8대 1)에서 우위를 점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중반까지 팽팽하던 흐름에서 DNS가 격차를 조금씩 벌리다가 20분 이후 교전 대승 및 운영 이득을 통해 골드 차이를 약 10.9K까지 크게 벌렸다. 농심이 후반 항전의 의지를 보였지만 벌어진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고 결국 1세트는 DN 수퍼스가 가져갔다.2세트는 농심 레드포스가 세트 초반 바론을 획득하는 등 주도권을 잡고 골드 차이를 크게 벌리며 승기를 잡아내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막판까지 끈질기게 포인트를 집중력을 발휘했던 DNS가 추격에 성공했고, 최종 넥서스를 파괴하며 역전승을 거뒀다.3세트는 DNS가 초반부터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킬 스코어 16대 1, 타워 철거 수 10대 1이라는 압도적인 지표를 기록하며 농심 레드포스를 거세게 몰아쳤다. 경기 중반 이후 팀 간 골드 차이가 최대 14.7K까지 벌어지며 엄청난 성장 차이를 보여줬다. 승기를 끝까지 유지한 DNS는 세트 스코어 3: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하며 2026 LoL KeSPA CUP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MVP를 차지한 '두두'이동주는 "첫 우승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오늘 우승한 기억이 동기 부여가 되어 남은 경기에서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된거 같다. MVP가 저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고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상진 기자 jodpd@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LoL KeSPA CUP 파이널 스테이지 결승라운드가 17~18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됐다.금상진 기자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LoL KeSPA CUP 파이널 스테이지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DN 수퍼스가 경기 후 기념촐영에 임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8-18 21:45:2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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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여! 저긴 왜 올라간겨? 민주당 전당대회 고공시위(영상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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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8d/2026081801001106300049901.jpg'/>17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한 남성이 고공시위를 벌이며 행사가 잠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행사 시작될 무렵 이 남성은 행사 진행을 위해 설치한 철제 구조물에 올라가 고성을  지르고 장비를 흔드는 등 수분간 난동을 부렸습니다. 구조물에는 조명을 비롯해 무거운 스피커가 설치되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소방대원이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며 설득한 끝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 됐습니다. 남성은 철제 구조물에서 내려온 뒤 곧바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남성이 난동을 피운 구체적인 이유나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17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한 남성이 고공시위를 벌이며 행사가 잠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중도일보 현장 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8-18 00:05: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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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당대표 확정 순간! 정청래-송영길 반응은?(영상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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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7d/2026081701001106100049891.jpg'/>김민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 투표에서 최종합산 결과 54.0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당 대표 확정 발표 순간 정청래 후보와 송영길 후보는 서로 악수를 주고 받으며 선거 기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로했습니다.  당 대표 발표 순간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송영길 후보의 모습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에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 투표에서 1위를 확정하며 당 대표에 선출됐다.(중도일보 취재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8-17 22:34: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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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새 대표에 김민석…정청래에 4.16%p차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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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7d/2026081701001104700049801.jpg'/>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핵심 친명(친이재명)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선출됐다.김민석 신임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접전 끝에 간발의 차이로 승리를 거두며 당선됐다.김 신임 대표는 투표 합산 결과, 54.08%의 지지를 받으며 49.92%를 얻은 정 후보를 4.16%p 차로 제쳤다.민주당에 따르면, 당내 전체 선거인단 154만 4928명 중 78만 3357명(투표율 50.70%)이 참여한 결과 김 후보는 이날 발표된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9541표(68.69%), 권리당원 43만 242표(55.94%)를 얻었으며, 국민 여론조사에서 50.70%를 득표했다.정 후보는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4765표(33.31%), 권리당원 33만 8809표(44.06%) 국민 여론조사에서 49.30%를 각각 얻었다.김 신임 대표는 수락 연설을 통해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던 학생회장으로 정치에 뜻을 둔 지 40년 만에 민주당 대표가 됐다"며 "김대중, 이재명 전 대표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역동적인 정당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어 어려운 당 내외 상황과 더 큰 외환의 풍파가 몰아닥칠 것"이라며 "몇십 년간 함께 싸워온 동지들, 신임 지도부와 합심해 반드시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신임 대표는 1964년생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4선 중진으로,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당 총선상황실장과 정책위의장 등 요직을 거치며 민주당의 주요 정책 기조와 선거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엔 초대 국무총리를 맡기도 했다.이날 전대에서 최고위원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가 선출됐다. 당선자 가운데 계파별로는 친청계가 3명으로 친명계 보다 1명 더 많다.후보별 득표율을 보면 최민희 후보는 이날 전국 대의원 1955표(6.84%), 권리당원 26만 98표(18.78%), 국민 여론조사 17.88%를 얻어 최종 합계 18.35%로 수석 최고위원이 됐다.박선원 후보가 17.57%로 2위, 서미화 후보가 16.60%로 3위, 이성윤 후보가 16.35%로 4위, 한민수 후보가 15.86%로 5위로 최고위원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새 지도부는 친명계열 김민석 당대표 하에 친김민석계로 분류되는 박선원·서미화와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최민희·이성윤·한민수로 구성됐다.최화진 기자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사진=이성희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8-17 19:23: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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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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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5d/2026081501001003100045321.jpg'/>1945년 8월 15일 조국 독립의 감격은 대전 도심 곳곳에 깊은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세워진 대전의 대표적 광복 상징물이 마침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 문화유산으로 결실을 맺었다.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대전부민(시민)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비석이다. 다른 지역의 해방기념비에 비해 규모가 크고 전통적인 비석 형식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전면에 한문 대신 한글 큰 글씨로 '을유팔월십오일기렴'이라 새긴 점 등 고유의 역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한국전쟁 당시 폭격을 견뎌내고 1971년 현재의 보문산으로 옮겨진 을유해방기념비는 그동안 전담 관리 부서가 없어 방치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문화유산 등록과 함께 대전시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오는 8월 15일 오후 4시에는 기념비 앞에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기념행사도 열린다.이번 을유해방기념비의 문화유산 지정은 대전에 남아 있는 다른 광복 유산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대전에는 유성초등학교 뒤뜰에 보존된 '해방기념비'와, 광복 소식을 듣고 주민들이 백운산에서 옮겨 심어 80여 년간 마을을 지켜온 유성구 세동의 '광복기념 느티나무' 등 전국적으로도 유례없이 다양한 광복 유산이 공존한다. 다만 여전히 유성초 해방기념비는 학교 뒤뜰에서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등 과제도 남아 있다. 전문가들은 역사적 조사를 바탕으로 유성 만세운동 현장인 유성장터 등으로 기념비를 이전하고, 나아가 1957년 국립서울현충원으로 기증된 을유해방기념비의 석상(해태상) 되찾기 등 대전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후속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대전시 관계자는 "을유해방기념비는 대전 시민의 공동체 정신과 독립 열망이 깃든 특별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문화유산 등록을 계기로 도심 속 광복 유산들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 보존·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상진 기자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대전시제공)을유해방기념비(왼)와 유성초 해방기념비(중도일보DB)세동 광복기념 느티나무 식수(중도일보DB)]]></description>
			<pubDate>2026-08-15 00:1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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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자 리딩 사기범들을 역으로 속여 검거한 경찰들(영상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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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12d/2026081201000877100039391.jpg'/>전문가를 가장해 고액 수익을 약속하며 대규모 투자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대전유성경찰서는 투자 프로젝트 참여 시 배 이상의 이익을 얻게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현금과 금괴 등 총 15억 4,100만 원을 뜯어낸 자금세탁 조직원 8명을 붙잡아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수거책들을 순차적으로 체포해 약 2억 5,800만 원 상당의 피해금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골드바를 넘겨받아 도주를 시도하던 상위 책임자까지 현장에서 압송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보안 유지를 구실로 실물 현금과 골드바 전달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수거 인력에게는 해외 증권사 명의의 가짜 신분증을 착용하게 한 뒤, 거짓 출자 증명서를 전달하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안심시켰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자체 제작한 조작용 앱을 활용해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것처럼 거래 기록과 수익률을 거짓으로 보여주며 지속해서 피해자들을 속여왔다고 합니다.경찰 관계자는 "모바일 메신저나 SNS를 통해 고수익을 약속하며 프로그램 설치를 권유하거나, 현금·금괴 전달을 요구하는 행위는 대표적인 사기 수법"이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치밀한 범인들의 계획에 더욱 치밀하고 과감한 작전으로 패해금 회수까지 완료한 대전경찰을 응원합니다.
  금상진 기자전문가를 가장해 고액 수익을 약속하며 대규모 투자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대전경찰청 제공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8-12 16:46: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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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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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05d/2026080501000355300015791.jpg'/>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나, 형사들의 2개월에 걸친 끈질긴 추적 끝에 열차 안에서 긴급 체포됐습니다.경찰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현금을 우편함에 보관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상 : 대전지방경찰청금상진 기자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대전서부경찰서 형사들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대전경찰청제공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8-05 11:19: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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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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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03d/2026080301000197900008801.jpg'/>홈에서의 1승이 이렇게 어렵네요~2026시즌 홈에서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했던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11경기를 기다린 끝에 승리했습니다.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1라운드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루빅손과 엄원상의 골을 더해 2-0승리를 거뒀습니다. 대전은 이날 경기로 '10경기 연속 홈경기 무승'이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 나왔습니다. 감격스럽지만 또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록을 남겼던 결코 기뻐하기에는 많은 생각을 던져준 K리그1 2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경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8-03 18:3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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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루빅손-엄원상 연속 골! 대전 홈 첫승 신고하는 순간!(영상)]]></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803010000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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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8m/03d/2026080301000098900004051.jpg'/>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루빅손의 선제골과 종료 직전 엄원상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오늘 승리로 대전은 9경기 연속 이어진 무승을 끊어내고 홈에서도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황선홍 감독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홈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책임감을 느끼고, (응원해준)홈 팬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남은 경기)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홈 팬들도 90분 내내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결과에 따라 단체 행동을 불사 했던 팬들도 홈 승리에 안도하며 11경기 끝에 얻은 홈 첫 승을 축하했다. 루빅손과 엄원상의 골이 터지는 순간 대전 홈 팬들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금상진 기자 jodpd@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루빅손의 선제골과 종료 직전 엄원상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중도일보 영상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8-03 01:29: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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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태정 대전시장 "재정혁신 통해 미래 투자로 전환하겠다"]]></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730010009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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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31d/2026073001002153600092481.jpg'/>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나라사랑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타워 조성 등 대형 사업을 정리하는 등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재정혁신' 브리핑에서 "대전시는 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2027년 이후에는 연평균 부족액이 약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민선 9기 대전시는 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투자로의 전환'으로 정했다. 허 시장은 "단기 성과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핵심 사업들의 재원을 확보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재정 운용 체계를 구축하는 걸 목표로 재정 혁신을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확보한 재원은 민생 회복, 첨단 과학, 청년 지원 등에 집중 투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전시는 재정 혁신의 첫 단계로 총사업비 100억 원 이상 사업 가운데 불요불급하거나 실효성이 낮고 과잉투자 우려가 있는 사업, 유사·중복사업을 과감히 정리했다. 먼저 시급성이 낮고 시민 체감도와 성과가 불확실하거나 난개발이 우려되는 나라사랑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타워 조성, 한밭수목원 목조브릿지 건립, 보문산 숲너울 자연휴양림 조성 등 총 5259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 8건은 종료한다.제2시립미술관 건립, 대전 음악전용공연장 건립 등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과 제도적 기반이 미비한 특례사업인 3칸 굴절버스 등 29개 사업은 장기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한다. 사업 종료와 장기 재검토를 통해 확보되는 재원은 총 1782억 원이다. 청년부부 결혼장려금과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은 내년부터 지원 규모를 조정하고,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등 5개 사업도 규모를 조정해 156억 원의 예산을 줄일 계획이다.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철도 이설 등 29개 사업은 단계별 진행 상황에 맞춰 재원 배분 계획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공직자의 솔선수범도 이뤄진다. 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의 업무추진비를 연간 20% 이상 절감하고, 근무 방식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수당을 줄인다. 외부 용역을 자체 수행으로 전환하는 등 재정 운용 효율성을 높여 연간 100억 원 이상을 절감할 계획이다.허 시장은 "재정 혁신을 통해서 재정의 기틀을 다시 바로 세우고 또 불요불급한 사업들은 과감하게 정리해서 시민들의 혈세를 잘 아껴서 우리 시민과 대전의 미래를 위해서 쓰겠다"면서 "이것이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 청년들에 대한 투자, 우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투자로 방향을 전환해서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문 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재정혁신' 브리핑을 가졌다. 사진제공은 대전시]]></description>
			<pubDate>2026-07-30 17:09: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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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끝없는 추락 대전하나시티즌, 돌아선 팬심에 차가운 8월 맞이]]></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730010009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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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30d/2026073001002138500091561.jpg'/>2026 K-리그1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중반을 넘어선 현재 벼랑 끝에 몰렸다. K리그1 12개 팀 중 유일하게 홈 승리가 없다는 불명예 속에서 9경기 연속 무승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대전의 현주소는 심각하다. 대전은 7월 25일 김천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했다. 5월 2일 치렀던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0 대승을 거둔 이후 승전보는 들리지 않았다. 이후 9경기에서 5무 4패에 허덕이며 25일 기준 4승 8무 8패로 9위까지 미끄러졌다. 안방에서의 무기력증은 치명적이다. 대전은 올 시즌 홈에서 단 한 차례의 승리도 거두지 못한 채 5무 5패에 머물러 있다. 지난 21일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했으나, 8위 제주와의 격차는 벌어졌고 파이널A 마지노선인 6위 인천과는 승점 차도 8점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갖추고도 대전이 홈에서 유독 고전한 이유는 데이터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올 시즌 10번의 홈경기에서 터진 골은 단 7득점으로 경기당 평균 0.7골에 미치지 못한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75개의 슈팅을 퍼부었으나 유효슈팅은 31개에 그쳤고 빗나간 슈팅만 59개에 달했다. 총 4500개의 패스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하려 했으나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키패스는 94회, 공격진영 패스는 836회에 불과했다. 점유율은 높았으나 실속 있는 한 방이 거의 없었다는 의미다. 왕성한 압박 뒤에 숨은 뒷문 집중력도 부족했다. 볼 획득 수치 873회로 전방과 중원의 압박은 훌륭했으나 역습 한 방에 무너지며 무려 14실점을 허용했다.성적 부진의 화살은 자연스럽게 황선홍 감독을 향하고 있다. 19라운드 전북 전 직후 대전 팬들은 '황선홍 감독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정리대상=감독, 단장, 국장, 실장'라는 강도 높은 비판 플래카드를 내걸며 변화를 촉구했다. 대전서포터 대전러버스가 구단 수뇌부, 감독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추진했으나 구단 측의 요청으로 8월 10일로 연기됐다. 팀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 팬들은 간담회 연기와는 관계없이 대전러버스는 향후 행동을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이다.감독 교체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난 시즌 울산의 사례에서 보듯 시즌 중 사령탑 교체는 상당한 부담이다. 대전의 8월 이후 후반기 일정은 말 그대로 가시밭길이다. 8월 2일 광주와의 홈경기 이후 FC안양 원정. FC서울, 강원, 울산 등 만만치 않은 강호들과의 연전이 예정되어 있다. 코리아컵 4라운드 승부도 치러야 한다. 여기에 오는 9월부터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일정까지 병행해야 한다. 제아무리 선수단 구성이 탄탄한 대전이라도 매우 험난한 일정이다.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팬들의 신뢰마저 잃어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현재의 위기를 타개하고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역대급으로 뜨거운 시기인 대전에게 8월은 차갑기만 하다.금상진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9경기 연속 무승의 긴 부진에 빠져 있다. 경기 시작전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대전하나시티즌이 깊은 부진에 빠진 가운데 황선홍 감독의 퇴진을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description>
			<pubDate>2026-07-30 13:54:4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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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인대전]열여덟 살 주장 김영찬의 꿈, "철벽 수비로 유성생명과학고 후배들의 롤모델 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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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29d/2026072801001682700071911.jpg'/>그라운드 위에서는 거침없이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철벽 수비수지만, 그라운드 밖으로 나오면 또래와 다른 바 없는 평범한 열여덟 살 소년이다. 유성생명과학고 축구부 주장 김영찬의 이야기다.주변 학교 아이들과 어울려 공을 차는 것을 좋아했던 개구쟁이 소년 김영찬은 남들보다 빠른 발과 남다른 축구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당시 성거초등학교 축구부 입단 테스트를 보게 된 그는 단번에 합격하며 운명처럼 축구 선수의 길에 들어섰다.본격적으로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을 설계하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무렵이었다. 2~3학년 선배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면서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비로소 전문 선수가 되겠다는 확실한 목표를 세웠다. 아들의 결심을 지켜본 부모님 역시 "정말로 하고 싶다면 후회 없이 마음껏 해보라"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었다.올해 그는 팀의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팀의 중심축이 되면서 부담은 있었지만, "동료들과 후배들 모두 주장의 지도를 잘 따라주어 큰 어려움은 없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주장이 된 후 처음으로 치른 문체부장관기 8강전은 그에게 뼈아프면서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한 수 아래로 여겼던 부천 FC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도 역전패를 당했기 때문이다. 김영찬은 "선제골 이후 동점을 허용했을 때만 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역전 골을 내준 뒤 우리 스스로 포기해 버린 것 같아 속상했다"며 "명색이 주장이라 동생들 앞에서는 씩씩한 체하며 다독였지만, 혼자 남몰래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지난 시즌은 그에게 축구 인생 첫 슬럼프라는 큰 산을 안겨주었다. 부상 여파로 몸 상태가 쉽사리 올라오지 않으면서, 한 해 가장 중요한 대회였던 금석배 경기에 출전조차 하지 못했다. 다행히 동료들의 선전으로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려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그라운드에 함께 뛰지 못했다는 미안함이 마음 한구석을 무겁게 했다. 힘든 시기를 보낼 때마다 코치진이 건네준 따뜻한 위로와 아낌없는 응원은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김영찬의 롤모델은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와 강원FC에서 맹활약 중인 이기혁이다. "김민재 선수의 장점인 뛰어난 발밑 기술과 어떤 공이 날아와도 강력한 인터셉트로 상대 공격을 완벽히 차단하는 능력을 닮고 싶다"며 "이기혁 선수 역시 센터백임에도 영리한 압박과 능숙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추고 있어 수비수로서 배우고 싶은 점이 정말 많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교 생활 마지막 회를 맞은 김영찬은 대학 진학과 프로 무대라는 더 넓은 세상을 향하고 있다. 어느 대학으로 진학하게 될지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무대에 발을 들인 뒤 1학년 때부터 코치진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고 주전 자리를 꿰차겠다는 당찬 각오를 내비쳤다. 최종적인 축구 인생의 목표는 K-리그 무대 입성이다. 특히 부모의 고향이 강원도인 인연이 있어, 기회가 된다면 강원 FC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다는 구체적인 포부도 밝혔다.인터뷰를 마무리하며 김영찬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으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언제나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꼭 멋진 K-리거로 성장해 유성생명과학고 후배들의 자랑스러운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각오을 다졌다. 금상진 기자유성생명과학고 주장 김영찬(수비수 .18)선수가 연습 게임을 마치고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유성생명과학고 주장 김영찬(수비수 .18)선수가 연습 게임을 마치고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28 09:58: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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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현경골프아카데미]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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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24d/2026072401001693200072581.jpg'/>중도일보와 박현경 골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골프 토크 '박현경골프아카데미' 이번 스토리는  골퍼들의 오랜 호기심이자 논쟁거리인 "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입니다.  세 프로는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입담을 뽐냅니다. 박현경 프로를 비롯한 출연진은 무엇보다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한계를 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주량을 넘기면 조절하지 못한 본인 탓이라며 유쾌한 경고를 던지기도 했는데요. 적당한 음주가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전반에 집중이 잘 안되거나 늘어질 때 가끔 마시는 술 한 잔은 오히려 에너지를 펌핑시켜 준다고 말합니다. 긴장감을 풀어주고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주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더 즐겁게 명랑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뜻일까요?.  실력파 여성 프로골퍼들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진솔한 술과 골프의 상관관계, 그 생생한 이야기는 유튜브 골프척 '박현경 골프아카데미'에서 확인해 보세요. 금상진 기자박현경골프아카데미 '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 영상은 유튜브 골프척에서 (중도일보 화면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7-24 14:36: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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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인대전]유성생명과학고 이준한 선수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게 바로 '축구'였어요."(영상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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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23d/2026072301001566200066531.jpg'/>"제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게 바로 '축구'였어요."2025년 남자 U-16 축구대표팀 3차 국내 훈련 소집 명단(A그룹)에 이름을 올린 이준한(17. 유성생명과학고) 선수는 수비수로는 드물게 좋은 왼발을 가진 선수다. 축구선수 중에서도 20%가 안 되는 귀한 선수다. 이준한이 처음 축구를 접한 것은 또래 아이들처럼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던 풋살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새로 이사 간 동네의 교회 축구팀에서 본격적으로 공을 차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선수를 꿈꾸기보다 그저 친구들과 땀 흘리며 뛰어노는 게 좋았을 뿐이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볼을 제법 찬다"는 칭찬이 자자했고, 실제로 교회 팀 내에서 그의 축구 실력은 단연 독보적이었다.본격적인 선수의 길로 들어선 것은 중학교 진학 시기였다. 공부보다는 축구가 좋았고, 축구만큼 스스로 잘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부모님께 축구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자, 부모님은 "힘들면 그만둬도 되니 하는 데까지 해보라"며 흔쾌히 허락했다. 이준한은 "당시 부모님의 전폭적인 믿음과 지지가 지금까지 축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용기가 됐다"고 회상했다. "만약 그때 축구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목적 없이 방황하며 허송세월하였을지도 모른다"며 웃어 보였다.선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지난해 금석배 저학년 대회 우승을 꼽았다. 비록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우승을 향한 간절함으로 평소보다 한 발짝 더 뛰며 거친 태클도 마다하지 않았다. 가장 힘들었던 기억으로는 전국 최상위권이자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한 명문 평택 진위FC와의 경기를 떠올렸다. 이준한은 "상대 선수 11명 모두가 뛰어났다"며 "피지컬과 경기 템포가 워낙 좋아 한 명 한 명을 상대하기가 버거웠다"고 털어놨다.지난해 경험한 청소년 대표팀 소집 훈련 역시 그에게 큰 자극제가 됐다. 전국에서 모인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발을 맞추며 스스로 부족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특히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빠른 경기 템포와 속도를 따라가는 데 애를 먹었다. 이준한은 대표팀 훈련 이후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체력 훈련의 비중을 대폭 늘렸다. 상대적으로 체구가 작아 몸싸움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는 만큼, 강인한 체력과 영리한 예측 수비로 이를 극복하겠다는 계산이다.이준한의 롤모델은 전북현대의 최우진이다. 같은 사이드백 포지션이지만, 자신에게 부족한 그라운드에서의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매 경기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최우진처럼 팀의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가 되는 것이 그의 목표다.최종 목표는 프로 무대인 'K리그 입성'이다. 고향 연고 팀인 전북현대나 현재 소속팀이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등 자신을 불러주는 팀이 있다면 어디서든 뼈를 묻을 각오가 되어 있다. 늘 묵묵히 뒷바라지해 주시는 부모님께 하루빨리 프로 선수가 된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다.유성생명과학고 홍위표 감독은 "(이준한은) 우리 팀에서 가장 기대가 큰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 감독은 "귀한 왼발잡이 측면 수비수로 활동량이 엄청나다. 체구는 작지만 영리한 플레이로 자신의 단점을 완벽히 극복하는 영리함을 가졌다"고 평했다. 이어 "평소 성격은 조용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며 심성이 착하지만, 그라운드에만 들어서면 완전히 딴판으로 저돌적으로 돌변한다"며 "아직 2학년인 만큼 남은 기간 단점을 보완하고 능력을 키운다면 프로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재목"이라고 힘을 실어줬다. 금상진 기자남자 U-16 대표팀 출신의 유성생명과학고 수비수 이준한선수(17)가 연습 경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22 13:54: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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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번 경찰의 아찔한 현장 수습(영상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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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21d/2026072101001437400060831.jpg'/>"잠깐만요! 여러분, 눈 크게 뜨고 주목해 주십시오! 평화로운 주말(6.14일) 오후 대전의 한복판, 아찔한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뒹구는 파편, 쓰러진 운전자… 이대로 가면 정말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바로 그때! 누군가 급하게 차를 세우고 뛰어나갑니다!휴일이라 쉬고 있어야 할 경찰관, 대전경찰청 기동대의 이상혁 경장입니다! 비번 날임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겁니다! 빨간 경광봉을 높이 들고 2차 사고를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완벽하지 않습니까? 이 빈틈없는 안전 케어, 감동 그 자체입니다!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112와 119에 정확한 신고까지!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운전자는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쉬는 날마저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이 든든함, 여러분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24시간 프리미엄 안심 서비스! 대전경찰은 쉬는 날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대전경찰청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지난 6월 14일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승용차 추돌 사고 현장을 비번 휴식 중이던 경찰이 뛰어 들어 수습하고 있다(대전경찰청)]]></description>
			<pubDate>2026-07-21 14:13:4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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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준호! 리옹요? 아직 진행 중, 몸 만들기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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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20d/2026072001001342900056721.jpg'/>18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과의 경기에 앞서 특별한 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주인공은 대전의 아들 배준호, 황인범-윤도영과 더불어 대전에서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뤄낸 배준호 선수가 친정을 방문회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대전에서 데뷔해 2023시즌까지 대전의 주축 선수로 성장한 배준호는 스토크 시티에 입단하면서 축구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이후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렸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승선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사인회에 참석한 배준호는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 너무 기분이 좋다, 다음 시즌을 위해 몸을 잘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적에 관련해선 "현재 에이전트들이 일을 잘 처리하고 있다. 일단은 팀에 돌아가서 기다리겠다"고 말을 아겼습니다. 배준호 선수와의 짧은 만남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대전의 아들 배준호(스토크시티)선수가 18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사인회에 참석하며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있다.(중도일보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7-20 15:36: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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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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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19d/2026071901001247700052541.jpg'/>대전하나시티즌이 지독한 '홈 무승'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승리를 목전에 두고도 2-2 무승부를 거두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이날 대전은 전반 하창래와 서진수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으며 홈 첫 승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전반전 대전의 경기력은 올 시즌 홈 경기 중 단연 최고였다.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유려한 패스 전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울산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상대가 하프라인을 넘어서기 어려울 정도로 공세를 몰아붙이며 완벽하게 경기를 주도했다.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끝내 대전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전반 막판 순간적인 집중력 저하로 상대 최석현에게 만회골을 허용한 대전은, 후반 들어 다시 한번 최석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시즌 울산전 상대 전적에서는 1승 1무로 우위를 점했지만, 홈 성적 5무 5패라는 뼈아픈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대전월드컵경기장의 분위기는 싸늘하게 얼어붙었다. 분노한 대전 팬들은 경기 직후 관중석에 강도 높은 메시지가 담긴 걸개를 내걸었다. '황선홍 감독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독만의 책임인가?', '단장, 국장, 실장 같이 나가라', '대전 망함' 등 구단 운영진과 코치진을 향한 날 선 비판이 쏟아졌다. 응원을 주도하던 콜리더 역시 "승리를 향한 간절함에 감독은 응답하지 않았다. 이제 물러날 것을 요청한다"며 단체 행동을 예고했다.팬들의 분노는 경기장 밖 온라인 커뮤니티로도 번졌다. 대전 서포터들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서는 "이번 시즌 안에 홈 승리를 보기는 하는 거냐",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이 정도면 자진 사임이 도리다"라며 실망 섞인 성토가 끊이지 않았다. 팬들의 인내심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황선홍 감독의 표정에는 착잡함이 가득했다. 황 감독은 "뭐라 설명해야 할지 답답할 따름이다. 실점 장면도 그렇고, 이렇게 허무하게 실점하면 승리는 어렵다"며 "고민이 깊다. 이틀 뒤 전북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심리적인 부분을 잘 추슬러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고개를 숙였다.절치부심하며 홈 첫 승을 노렸던 대전이지만, 결과는 또다시 실망스러운 무승부였다. 깊어지는 홈 무승의 늪과 팬들의 거센 퇴진 요구 속에서 과연 대전하나시티즌이 어떤 대답을 할지 고심이 깊어지는 대전이다.
  금상진 기자 jodpd@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 직후 경기 결과에 실망한 팬들이 걸개를 내걸고 항의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19 11:39: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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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뜨거웠던 대전의 여름 MSI 2026! 월즈로 가는 한화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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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13d/2026071301001298500054791.jpg'/>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던 15일간의 대장정!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드디어 대전에서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 뜨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지난 6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모인 11개의 최정상급 팀들이 참가해 그야말로 수준 높은 명승부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대망의 결승전은 한국의 '한화생명e스포츠(HLE)'와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맞붙으며 경기 전부터 전 세계 이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50만 달러, 한화 약 7억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된 것은 물론, 올 하반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직행 티켓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번 MSI는 이스포츠 성지로서 대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전에서 펼쳐질 더 뜨거운 e스포츠 축제를 기대하겠습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13 16:10:4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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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찰한테 '나 잡아봐라' 하더니...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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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13d/2026071301000918700037271.jpg'/>5월 7일 밤 11시 23분, 평온했던 대전 유성구의 도로는 순식간에 추격전의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관내를 순찰하던 경찰관들이 중앙선을 침범하며 위태롭게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즉시 추격을 시작했습니다.경찰은 경광등과 사이렌, 마이크를 동원해 수차례 정지를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마치 경찰의 명령을 비웃기라도 하듯 순찰차를 추월하며 위험천만한 주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망나니 같은 철 없는 운전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영상제공 : 대전지방경찰청 금상진 기자지난 5월 7일 밤 대전시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중앙선을 넘나들던 차량을 순찰차가 발견해 추격전 끝에 검거했다.(대전경찰청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7-13 13:39: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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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장 취임식장 단상에 난입한 로봇개! 너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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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과학</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01d/2026070101000146300004081.jpg'/>1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에 특이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허태정 시장 등장과 함께 따라온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 대전에 소재한 로봇 기반 기술 기업 '라이온로보틱스'의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사족보행 로봇입니다. 과학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였다고 하는데요~ 라이보의 취임식에서의 역할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금상진 기자1일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에 대전 소재 로못기업이 개발한 로못개가 취임 선서를 전달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01 18:28: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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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선 9기 대전시정 출발 "시민 뜻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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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7m/02d/2026070101000122800003031.jpg'/>허태정 대전시장이 1일 제14대 대전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시정의 막이 올랐다. 허 시장은 재정 위기 극복과 시민 주권 회복, 과학도시 위상 확립을 강조했다.대전시는 이날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기관 관계자, 시민사회단체장, 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 8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정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이날 취임선서문과 취임사는 대전 소재 기업 라이온로보틱스의 4족 보행 로봇 '라이보'가 시장에게 직접 전달해 대전이 미래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과학도시임을 상징적으로 보였다.허 시장은 취임사에서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재정 부담이 겹친 엄중한 재정 위기를 직시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는 전략적 재정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행과 외형에 머무는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 있는 행정을 펼치고, 혁신적인 도전이 정당하게 대우받고 성과로 증명되는 공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허 시장은 "대전은 지금 새로운 도약의 기회 앞에 있지만, 동시에 엄중한 재정 위기라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면서 "재정 혁신은 시민의 희생을 딛고 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굳건히 지키기 위한 첫걸음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민생 회복 ▲인공지능 기반 미래 성장전략 ▲청년특별시 조성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즐기고 뛰고 머무는 도시 조성 등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6대 핵심 과제도 제시했다. 특히 온통대전의 부활을 알렸다. 온통대전을 지역화폐를 넘어 복지·행정과 연계한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로 했다. 또한, 성장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와 AI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바이오·반도체·센서·국방·드론 등 대전의 강점 산업에 인공지능을 융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청년 일자리와 주거 지원을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과 대전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체육 기반 확충과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 개최 등을 통해 시민이 즐기고 머무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허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며 그 뜻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며 "과학으로 미래를 열고, 민생으로 꽃피우는 대전의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담대하게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취임 후 허 시장은 1호 결재로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서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민 체감'과 '전략적 실행'을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이다. 시는 시장 공약사항을 추진 기간과 우선순위에 따라 재구조화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7월 중 공약 과제화를 시작으로, 8월 핵심사업의 기본방향 설정과 재정·조직 진단을 거쳐 9월까지 실행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이상문 기자대전시는 1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기관 관계자, 시민사회단체장, 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이성희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7-01 16:59:1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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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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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30d/2026063001002010000086251.jpg'/>'안방' 대전에서 열리는 2026 MSI(Mid-Season Invitational)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대회 2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했습니다.T1은 지난 28일 팀 리퀴드와의 경기에서 3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29일 카민 코프와의 맞대결에서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압승하며 이틀 연속 전승이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T1은 단 한 세트도 상대에게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셧아웃' 승리를 기록하며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대전 현장에는 우승컵의 향방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기대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대전 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운 수천 명의 팬들은 T1의 선전과 더불어, 브래킷 스테이지에 나란히 진출한 한화생명e스포츠(HLE)의 동반 선전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습니다. T1과 한화의 결승 맞대결 과연 팬들의 바람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금상진 기자대전서 열린 2026 MSI(Mid-Season Invitational)]]></description>
			<pubDate>2026-06-30 18:03: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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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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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26d/2026062501001741700072681.jpg'/>"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가리는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린 25일. 태극전사를 응원하는 대전 시민들의 함성이 울려 퍼진 현장을 찾아가봤다.오전 9시 20분 대전 유성구의 한 라운지바. 이곳 직원들은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앞두고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1층에는 700인치 대형 스크린이, 2층에는 그 보다 작은 두 개의 스크린을 갖춘 매장에는 곳곳의 테이블마다 예약자의 이름이 적힌 안내문과 월드컵 경기 일정, 메뉴판이 함께 놓여 있었다.오전 9시 40분이 지나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축구팬들이 하나둘 입장하기 시작했다. 친구와 함께 온 사람도, 혼자서 응원을 즐기러 온 사람도 있었다. 그들 모두의 표정에는 오늘 경기의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다.매장에 가장 먼저 입장한 손님인 윤석규(34) 씨는 "인스타그램을 보고 이곳을 알게 돼 예약했다"며 "오늘은 2대 0이나 3대 0으로 무조건 이길 것 같다. 오현규 선수가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또 다른 손님인 이지훈(40) 씨 역시 "오늘 3대 0 정도로 이길 것 같다"면서 "이강인 선수의 팬이라 꼭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오전 10시 정각. 경기 기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라운지바는 순식간에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1·2층은 어느새 80여 명의 손님이 자리를 가득 찼고, "파이팅"을 외치는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다.한국이 공격을 전개할 때는 일제히 "슛! 슛!"을, 코너킥 상황에서는 두 손을 모은 채 자리에서 일어나 "제발!"을 함께 외치며 간절히 골을 기다렸다.그러나 경기 흐름은 응원 분위기와 달랐다. 남아공은 여러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고, 한국은 좀처럼 경기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후반전이 시작되며 벤치에서 대기하던 손흥민 선수가 교체 투입되자 응원 분위기는 다시 살아났다. 팬들은 일제히 박수를 보내며 반전을 기대했지만, 그 기대감은 오래가지 못했다. 남아공이 후반 18분에 선제골을 터뜨리자 환호성 가득했던 공간은 순식간에 침묵에 잠겼다. 이후에도 한국은 몇 차례 공격 기회를 만들었지만, 번번이 무산됐다.경기 종료 직전 여기저기서 "아, 뭐해", "진짜 못한다"는 탄식까지 흘러나왔다. 하지만 끝내 만회골을 터뜨리지 못한 한국은 이날 경기를 0 대 1로 패했다.주심의 종료 휘슬이 울리자 사람들은 저마다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며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 라운지바를 빠져나갔다.이날 매장에서 응원을 펼친 이은별(26) 씨는 "남아공은 무조건 이길 줄 알았다"며 "아침 일찍 일어나 응원하러 왔는데 하루를 시작부터 기분 좋지 않게 보내게 됐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김동욱(29) 씨도 "오늘만큼은 꼭 이겨서 32강에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했다"며 "경기 내내 답답했고, 당연히 이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져서 너무 허탈하다"고 말했다.이날의 패배로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 이제 한국은 남은 조별리그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의 수'라는 행운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이혜린 기자25일 대전 유성구의 한 라운지바 테이블에 예약자 이름이 적힌 안내문과 월드컵 경기 일정·메뉴판이 함께 담긴 종이가 놓여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25일 대전 유성구의 한 라운지바 1층에서 손님들이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25일 대전 유성구의 한 라운지바 2층에서 손님들이 경기를 보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25 17:09:5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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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이 키우고 세계가 놀란 '황태자' 황인범의 위대한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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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23d/2026062301001572500065651.jpg'/>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중원 사령관 황인범. 그는 대전이 키워낸 '순도 100%' 유스다. 유성중·충남기계공고 시절부터 천재로 불린 그는 2012년 U-16 대표팀 발탁으로 중도일보 지면에 처음 등장했고, 2014년 중도일보 주최 이츠대전축구 대회를 통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를 처음 밟았다. 2015년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황인범은 만 18세 253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조기 전역해 대전으로 복귀한 그는 2019년 MLS 밴쿠버로 이적하며 해외에 진출했다. 당시 자필 편지로 "스스로 믿고 증명하겠다"던 다짐은 2022 카타르 월드컵 45km 질주로 실현됐다. 이태호 감독 이후 32년 만의 대전 출신 월드컵 영웅이었다.그리스, 세르비아, 네덜란드를 거쳐 2026년 북중미 무대까지 지배한 그의 성장 가도는 현재진행형이다. 마지막 관문인 남아공전에서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펼칠 또 다른 기적이 벌써 기대된다. 금상진 기자옛 스승 파울루 벤투 감독과 함께 벤치에서 대표팀 경기를 독려하고 있는 황인범(연합뉴스)]]></description>
			<pubDate>2026-06-23 17:19: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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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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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19d/2026061901001330400055551.jpg'/>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체 응원전이 이어졌고, 수도권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야외 응원전이 대전에서도 마련됐다. 그 중심에는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이 있었다.과학관 측은 야외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시민들을 위해 가림막 텐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경기 시작 직전까지도 더운 날씨 때문인지 빈 텐트가 군데군데 남아 있었다. 하지만 오전 10시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상황은 달라졌다.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금세 텐트는 모두 찼다. 뒤늦게 도착한 시민들은 돗자리를 펼쳐 잔디 위에 자리를 잡았다. 일부는 모자를 눌러쓰고 양산을 펼친 채 강한 햇빛 아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친구와 함께 온 대학생들, 가족 단위 관람객, 혼자 응원에 나선 시민들까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대표팀을 응원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국토대장정 중 잠시 발걸음을 멈춘 청년이었다.배민수(26) 씨는 현재 안산에서 부산 사직운동장까지 국토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다. 배낭 하나를 멘 채 응원 현장을 찾은 그는 이날 오전 대전에서 지인을 만난 뒤 옥천으로 향할 계획이었다. 배 씨는 "걷기 코스 중에 마침 과학관에서 축구 야외 응원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들르게 됐다"며 "축구를 보고 나서 다시 걸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전이라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지만 마음만은 5대 0으로 이겼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그는 특히 손흥민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그의 시선은 스크린을 떠나지 않았다. 잠시 쉬어가는 여정 속에서도 월드컵은 놓칠 수 없는 순간이었다.시간이 흐를수록 광장의 함성도 점점 커졌다. 대한민국 슈팅이 골문을 벗어날 때마다 여기저기서 탄식이 터져 나왔다."아!..."짧은 외침이 광장을 가득 메웠지만, 곧이어 아쉬움을 달래는 박수가 이어졌다. 광장을 지나던 유치원생들도 응원 열기에 발걸음을 멈췄다. 과학관 전시 관람을 위해 단체로 이동하던 아이들은 대형 전광판 앞에 서서 한참 동안 경기를 지켜봤다. 일부 아이들은 두 손을 입에 모은 채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쳤고, 인솔교사의 안내에 다시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연신 전광판을 돌아봤다.이날 경기는 아쉽게도 한국이 1-0으로 졌지만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시민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다. 이날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에서 끝까지 식지 않은 것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대전 시민들의 응원 열기였다.이혜린 기자19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에서 시민들이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멕시코전을 시청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19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에서 시민들이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멕시코전을 시청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국토대장정 중 잠시 발걸음을 멈춘 배민수(26) 씨가 19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금상진 기자국토대장정 중 잠시 발걸음을 멈춘 배민수(26) 씨가 19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19 17:06: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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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S 2026' 만찬장 수놓은 발레 향연…김용걸 댄스시어터 특별 공연 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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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화</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18d/2026061801001289100053081.jpg'/>국내 우주기업과 세계 혁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여정에 돌입한 가운데, 전 세계 우주산업 관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행사 둘째 날인 1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는 대외빈들을 위한 '특별 만찬 공연(Special Dinner Performance)'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50개국에서 모인 우주산업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참가자 간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는 대한민국 발레계의 거장 김용걸 교수가 이끄는 '김용걸 댄스시어터(KIM YONG-GEOL DANCE THEATER)'가 예술감독을 맡아 깊이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총 7개의 엄선된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공연은 윤별발레컴퍼니가 선보인 창작발레 &lt;갓&gt; 중 '어흑립'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클래식 발레의 명작들을 재해석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lt;호두까기 인형&gt; 중 '중국인형의 춤'을 시작으로, 화려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탈리스만 파드되', 한국 고전의 아름다움을 발레로 승화한 &lt;심청&gt; 중 'Moon Light 파드되'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국 무용의 혼이 담긴 '검은 살풀이'에 이어, 역동적인 에너지의 '스파르타쿠스 파드되 중 2인무', 그리고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돈키호테 3막 파드되'를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전 세계 우주 전문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환상적인 발레의 향연을 영상으로 구성했다.금상진 기자'ISS 2026'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김용걸 댄스시어터'의 특별 만찬 공연이 17일 대전 DCC에서 펼쳐졌다. (중도일보 취재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6-18 17:42: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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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연 속 힐링 선사한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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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15d/2026061401000866600036781.jpg'/>초여름의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6월,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대전 대표 체류형 캠핑 축제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전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와 중도일보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자연과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힐링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 첫날부터 캠핑장은 참가자들의 웃음소리와 활기로 가득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상소동 오토캠핑장에는 가족들이 하나둘 도착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텐트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캠핑 준비에 나섰다. 아이들은 넓은 잔디밭을 뛰어다니며 친구를 사귀었고, 부모들은 오랜만에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며 도심에서 벗어난 쉼을 즐겼다.특히 올해 힐링캠프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꿈돌이 라면 요리대결'이었다.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해 출시된 '꿈돌이 라면'을 주재료로 참가 가족들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이색 경연으로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참가자들은 단순히 라면을 끓이는 데 그치지 않고 각종 채소와 해산물, 육류를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완성했다. 꿈돌이 라면을 활용해 상상을 뛰어넘는 메뉴들이 속속 등장하며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조리 시간이 시작되자 캠핑장 곳곳에서는 지글지글 익어가는 음식 소리와 함께 고소한 냄새가 퍼져나갔다. 가족들은 역할을 나눠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협동심을 키웠고, 아이들 역시 직접 요리에 참여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한 참가자는 "아이와 함께 라면으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경험이 정말 색달랐다"며 "단순한 캠핑을 넘어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내년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해가 저물 무렵에는 본격적인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 가족들은 장기자랑 무대에서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을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고, 무대 아래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박수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어린이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행사장 곳곳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밤이 깊어지자 캠핑장의 분위기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텐트 사이로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참가 가족들은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캠프파이어 감성을 즐겼다. 도시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자연 속 여유와 낭만이 캠핑장 전체를 감쌌다.4년째를 맞은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단순한 캠핑 행사를 넘어 가족 간 소통과 화합, 대전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상징인 꿈돌이를 활용한 콘텐츠와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대전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꿀잼대전 힐링캠프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에서 찾는 대표 캠핑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김지윤 기자13~14일 대전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이성희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14 16:51: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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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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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11d/thumb20260611001857233_1.png'/>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lt;약한영웅 Class 2&gt;의 주요 촬영지가 대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영상에서는 드라마 속 명장면의 배경이 된 대전의 촬영지 4곳을 직접 찾아가 비교해 봤습니다. 연시은(박지훈)이 새롭게 전학 간 은장고의 배경이 된 대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치 장면이 촬영된 오랑1길 육교, 은장과 연합의 치열한 결전이 펼쳐졌던 대전시민천문대 주차장, 그리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한남대학교와 우송대학교 동캠퍼스까지 드라마 속 공간들을 하나씩 따라가 봤습니다. 대전은 이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랑받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번 &lt;약한영웅 Class 2&gt;를 통해 다시 한번 대전의 매력적인 공간들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습니다. 화면 속 장면과 실제 장소를 비교하며 &lt;약한영웅 Class 2&gt;의 여운을 함께 느껴보세요.
이 장면들 전부 대전이었다고? 약한영웅2 촬영지 4곳. 사진=영상 썸네일 이미지
 @이혜린 기자이 장면들 전부 대전이었다고? 약한영웅2 촬영지 4곳. 사진=영상 썸네일 이미지]]></description>
			<pubDate>2026-06-11 19:09: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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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기 혹시 노트북 구매하려 나오셨나요? 당신을 절도 혐의로 체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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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11d/2026061101000784600031701.jpg'/>저기 혹시 노트북 구매하려 나오셨나요? 당신을 절도 혐의로 체포합니다!5월의 어느날 대전의 한 전자제품 진열대를 어슬렁거리는 한 사람, 직원들의 감시를 피해 노트북을 가방에 넣습니다. 또 다른 판매점에서도 노트북을 훔치는 피의자, 한 대로는 부족했는지 뒤이어 하나 더 훔치는 대범함을 보입니다.신고를 받은 경찰이 범인 검거를 위해 중고 거래 사이트 검색 도중 절취품과 유사한 노트북을 발견합니다. 대전 서부경찰서 갈마지구대 대원들이 절도 피의자와 늦은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검거조를 꾸립니다. 드디어 약속 장소에 나타난 절도 피의자! 사복 차림의 경찰과 절도 피의자가 거래를 위해 마주 칩니다. 그 사이 주변에서 잠복하고 있던 경찰들이 신속하게 거래 장소로 다가가고 판매 하려던 노트북과 절취품의 일련 번호를 확인합니다. 과연 경찰들의 검거 작전은 성공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금상진 기자대전의 전자 매장에서 노트북을 절도한 피의자가 중고 노트북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잡혔습니다.(화면캡처 : 대전경찰청제공)]]></description>
			<pubDate>2026-06-11 15:14:5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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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당선자 현충원 참배! 허태정 방명록에 남긴 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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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5d/2026060501000355600014251.jpg'/>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당선자들이 5일 현충원을 참배했다. 허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하고 호국영령들에 대한 넋을 기렸다. 허 당선인은 참배 후 방명록에 "민생을 되살리고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당선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대전의 국회의원 7분, 5분의 구청장 그리고 시의회 구의회 민주당의 절대적인 다수당의 지위를 갖게 됐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의 변화, 또 시민주권 시대를 여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원팀으로 역할을 다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 당선인과 당선자 일행은 이날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한 뒤 선거캠프에서 해단식을 하고 지방선거 일정을 마무리했다.  금상진 기자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호국영령들에 대한 넔을 기렸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5 14:39: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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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구조사부터 당선 확정까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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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4d/thumb20260604002119558_1.png'/>"이번 승리는 허태정 개인의 승리가 아닌, 민생 회복을 염원한 대전 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대전시장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 이날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허 후보 선거캠프에는 지지자들의 환호와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개표가 진행되면서 캠프는 기대감과 긴장감이 교차했고, 당선이 유력해지자 지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허태정 당선인은 부인 양창희 여사와 함께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의 '리턴매치'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전 시민들은 투표를 통해 향후 대전시정의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허태정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화폐 정책을 비롯한 민생 분야 공약 추진 의지를 밝히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통합과 화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긴장감 넘쳤던 출구조사 발표 순간부터 환호와 감동이 함께했던 당선 확실의 순간까지, 선거캠프의 생생한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이혜린 기자출구조사부터 당선 확정까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순간. 사진=영상 썸네일 이미지]]></description>
			<pubDate>2026-06-04 21:36: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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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에 뒤집힌 대역전극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던 대전교육감 당선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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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4d/2026060401000333700012821.jpg'/>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가 당선의 영예를 안은 뒤, 지지자들과 시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대전 교육 운영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오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후 가진 소감 자리에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준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오 당선자는 "사실 처음 출마를 결심했을 때 가족들의 만류가 있었지만, 묵묵히 곁을 지켜준 가족들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가족들의 헌신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밤낮으로 뛰어준 캠프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각별한 소회를 밝혔다. 오 당선자는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써주시는 캠프 관계자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제가 더 열심히 뛰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분 한 분께 송구스러운 마음과 더불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선거 과정의 긴박했던 순간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출구조사 결과를 접했을 때, 그 결과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결과를 뒤집은 사례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시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 덕분에 당선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끝으로 오 당선자는 "지금까지 준비해온 정책들을 바탕으로 현장의 귀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모든 구성원과 함께 소통하며 우리 대전 교육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벽 대역전극 오석진 캠프의 표정과 당선 소감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금상진 기자새벽 대역전극으로 당선된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유튜브 캡처 편집 화면)]]></description>
			<pubDate>2026-06-04 17:12: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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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숏폼영상]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 '오감만족 교육 실현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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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4d/2026060401000249900009521.jpg'/>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 '오감만족 교육 실현하겠습니다!'"대전시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이제부터 '가슴 뛰는 교육 세상' '공감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오감만족 대전교육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할 것입니다.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개표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교육감에 당선됐다.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개표 초반 성광진 후보가 오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당선에 근접하는 듯 했으나 자정이 넘어가면서 표차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고 급기야 4일 새벽을 전후로 역전되며 오 후보가 극적으로 당선됐다.오 당선자는 "대전교육감 직을 맡겨주신 대전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37년 여 교육 현장 경험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 등 대전시민들이 만족하는 교실을 개우고 꿈을 키우는 미래를 위한 교실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오 당선자는 "안전한 교실은 물론, 교육가족 모두를 챙길 수 있는 교육복지,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소통과 AI 교육 1번지 실현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워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함께 뛰었던 경쟁 후보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후보님들의 훌륭한 공약도 검토,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 후보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의 당선 소감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금상진 기자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가 4일 오전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선거 캠프에서 당선 확정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받으며 인사를 받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4 07:29: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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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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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4d/thumb20260604000005478_1.png'/>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함께 있던 허 후보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부인 양창희 여사와 손을 맞잡아 들어 올리며 승리의 기쁨을 나눈 데 이어 서로를 끌어안으며 감격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지지자들은 꽃다발을 건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축하를 이어갔고, 일부는 눈시울을 붉히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늦은 밤까지 캠프는 박수와 환호, 축하 인사가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허태정 당선자는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허태정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가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린 세력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자 국민을 바라보지 않는 정치에 대한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또 선거 기간 동안 상대 후보와 시정 성과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지만 시민들에게 공약과 정책을 알리는 정책 선거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을 선택해 준 시민들의 뜻과 가치를 잊지 않고 대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허 당선자는 함께 경쟁한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와 개혁신당 강희린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시급한 민생 회복과 무너진 대전시정 재건에 집중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전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4년 만에 대전시장직 복귀를 앞둔 허 당선자는 시민들의 선택에 보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승리의 기쁨으로 가득 찬 선거캠프에서는 새로운 대전시정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가 늦은 밤까지 이어졌습니다.당선 확실 소식이 전해진 순간부터 지지자들의 환호와 허태정 당선자의 소감 발표까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혜린기자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3일 대전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부인 양창희 여사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손을 맞잡아 들어 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3일 대전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부인 양창희 여사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손을 맞잡아 들어 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4 00:33: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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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출구조사 발표 순간 허태정 후보 캠프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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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3d/thumb20260603002110311_1.jpg'/>3일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지자들은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허태정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예측된다는 발표가 나오자 선거사무소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지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는 순간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현장이 안도감과 기대감으로 바뀌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종료 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지지자들과 캠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사진=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종료 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지지자들과 캠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사진=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3 21:27:4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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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구조사 발표 순간 이장우 후보 캠프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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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3d/thumb20260603002104506_1.jpg'/>아~ 아이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이장우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탄식을 쏟아냈다.      이 후보 캠프 지지자들은 출구 조사 발표 시간이 임박하면서 긴장한 표정으로 출구조사 발표를 기다렸다. 선거 마지막 여론 조사에서 허태정 후보와 경합이 예측되면서 희망을 가졌던 이 후보 지지자들은 더불어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발표되면서 곳곳에서 탄식이 쏟아져 나왔다. 일부 지지자들은 실망한 표정으로 캠프를 떠나면서 곳곳에 빈자리가 보이기도 했다.      이장우 후보 캠프 출구조사 발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3 21:08:3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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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투표소 영상] 이 시각 투표소 현장-대전 월평 1동 제1투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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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3d/thumb20260603001128545_1.png'/>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6월 3일, 대전 서구 월평1동 제1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가족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차례로 투표에 참여하며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권리를 행사했습니다.투표소 안팎은 차분하고 질서 있는 분위기 속에서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선거사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원활하게 투표가 진행됐습니다.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 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 4천여 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한 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 월평1동 제1투표소의 투표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이혜린 기자3일 대전 서구 월평1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3 11:45: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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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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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2d/thumb20260602001453083_1.jpg'/>주말 골퍼들에게 라운딩은 즐거운 여가 활동이지만, 때로는 캐디와의 불통이나 갈등으로 인해 감정을 상하고 스코어까지 망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가 '캐디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에 대해 고민하지만, 한편으로는 '캐디의 서비스와 무관하게 내 플레이를 유지하는 법'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본 영상은 프로골퍼 출신의 레슨프로 박현경, 심보현, 엄민지 프로의 조언을 바탕으로 캐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실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캐디님을 내편으로 만드는 요령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본 영상은 AI이미지(영상)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2 14:57:5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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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전 e스포츠 경기장 달군 PMPS 2026! 농심 RedForce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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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1d/thumb20260601001651563_1.jpg'/>PMPS 2026 시즌 1 파이널 스테이지가 5월 31일 대전 유성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 첫날부터 선두권을 지켜온 농심 RedForce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첫날 경기에서는 충남 CNJ esports, 제천 PhalanX, FN세종, 대전 GAME PT 등 지역 연고팀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강세를 보였고, 디플러스 기아와 키움 DRX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중위권에서 1일 차를 마무리했습니다. 2일 차 경기에서는 농심 RedForce가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2위권 경쟁이 더욱 뜨겁게 펼쳐졌습니다. FN세종과 충남 CNJ esports, 대전 GAME PT가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고, 디플러스 기아와 키움 DRX도 후반부 맹추격에 나서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습니다. 특히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린 대전 GAME PT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경기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11매치 승리를 기록하는 등 끝까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명승부를 만들어냈습니다. 최종 순위는 농심 RedForce가 1위를 차지했으며, FN세종이 2위, 대전 GAME PT가 3위에 오르며 지역 연고팀들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농심 RedForce는 글로벌 무대인 '2026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PMWC)' 직행 티켓을 획득했으며, 2위부터 9위 팀들은 한일전 형태로 열리는 'PUBG MOBILE RIVALS CUP' 출전권을 확보해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대전 e스포츠의 뜨거운 열기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이혜린 기자31일 오후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대회 'PMPS 2026 시즌 1'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1 17:04: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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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 폭발 (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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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6m/01d/2026060101000106200002671.jpg'/>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제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11시 17분께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한 후 11시 49분에 초진을 완료한 뒤, 오후 1시 7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7명 가운데 불이 난 공장 내 56동 세척 공실에 있던 근로자 5명이 사망했다. 2명 중 1명은 대피 도중 전신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안전관리자였던 다른 1명 역시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들은 생산직 소속으로 사망자 중 2명은 만 2년이 안된 20대 계약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상 1층 544㎡ 면적의 건물 1동은 모두 소실됐다. 당시 로켓추진제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가재웅 대전사업장은 "공구에 화학물질이 묻어있으나, 해당 물질은 물과 접촉하면 위험성이 떨어지는 것"이라며 "위험한 작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문제에서 폭발했는지 현장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폭발 사고는 2018년, 2019년 이후 또다시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재 사고다. 경찰은 수사 본부를 구성할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의 93개 계열사 중 항공우주·방산 기업이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쾌유를 바라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했다.정바름 기자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정바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6-01 16:24: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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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과학</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31d/2026052801001727300075691.jpg'/>#.대학생 김규리(22)씨는 지난해부터 다이소 화장품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싼 가격 때문에 호기심으로 샀지만, 사용해보니 전문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품질이 괜찮다고 느껴져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다. 김 씨는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 한 번 살 때 5개씩 구매한다"며 "처음에는 너무 저렴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고 말했다. 요즘 2030 사이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인기다. SNS 상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뷰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피부과 전문의들까지 다이소 제품을 '가성비템'으로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특히 입소문을 탄 제품들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빠르게 품절돼 매장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이전에는 다이소 화장품은 '저가 화장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대기업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까지 등장하면서 품질과 기능성까지 갖춘 '가성비 화장품'으로 자리잡는 분위기다.실제 다이소 화장품 상당수는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국내 유명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조사는 타 전문 브랜드 인기 제품과 백화점 브랜드 화장품도 함께 생산하는 곳이다.다이소 화장품이 저렴해질 수 있던 이유는 유통 구조와 마케팅 방식에 있다. 일반 화장품 브랜드들이 고급 용기와 대규모 광고, 마케팅 비용 등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반면, 다이소는 처음부터 '최대 5000원'이라는 가격 기준을 정해두고 제품을 기획한다. 화려한 패키지 대신 플라스틱 용기나 튜브형 패키지를 사용하고, 연예인 광고 대신 SNS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활용해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다.화장품 업계의 전략 변화도 한 몫 했다. 오프라인 로드숍 매장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화장품 기업들이 새로운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섰고, 이에 전국적인 매장망과 높은 방문객 수를 갖춘 다이소가 새로운 판매 플랫폼으로 떠오른 것이다. 입점업체인  토니모리의 '본셉', 어퓨의 '더퓨어', 네이처리퍼블릭의 '식물원' 등은 기존의 오프라인 로드숍들이 브랜드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다이소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전용 서브 브랜드를 별도로 출시한 것이다. 대전 최대 규모인 다이소 롯데마트 서대전점의 최양순 부점장은 "고객들이 SNS에 올라온 이미지를 보여주며 제품을 찾아달라고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다이소 화장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또 "특히 SNS에서 화제가 된 제품들은 대부분 빠르게 품절된다"며 "이런 제품은 바로 추가 주문을 넣고 있지만, 화장품이 3박스씩 입고돼도 당일 아침에 바로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이혜린 기자대전 서구 롯데마트 서대전점 내 다이소 화장품 코너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다이소 화장품 코너에 SNS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제품들이 매대에 진열돼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다이소 화장품 코너에 다양한 제품이 진열돼 있다. 사진=이혜린 기자유튜브 동영상 바로가기]]></description>
			<pubDate>2026-05-31 11:04:3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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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켤 뻔했던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 대전시 체육회 복싱팀 서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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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9d/2026052701001626900071451.jpg'/>조금 전까지 링 위에서 매서운 주먹을 날렸던 아웃파이터가 인터뷰 자리에 앉자 영락없는 24살 청춘으로 돌아왔다. 대전시체육회 소속의 복싱 선수 서연주(24)씨 이야기다. 링 아래에선 대전의 유명 빵집 이야기로 눈을 반짝이지만, 링 위에만 서면 무대를 평정하는 독보적인 정상급 테크니션으로 변신한다.국내 여자 아마 복싱 선수는 아직은 저변이 얇다. 타 종목에서 전향하는 선수들이 적지 않은 편이다. 서연주 선수 역시 태권도를 하다 전향한 케이스다. 출발은 늦었음에도 성장 속도는 매섭다. 태권도로 다져진 유연하고 빠른 스텝은 복싱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또한 치고 빠지는 아웃파이팅 능력은 단숨에 국내 정상급 선수로 만들었다.여자 주니어부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경험치를 쌓은 그녀는 2023년 제43회 회장배 전국복싱대회 금메달과 대회 최우수선수(MVP) 수상, 2025년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MVP, 올해 3월 대한복싱협회장배와 4월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까지 금메달을 연이어 목에 걸었다. 지난해 8월 대만 국제복싱대회에선 체급을 올려 -51kg급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경기 경험도 쌓았다.첫 실업팀으로 대전을 선택한 건 신의 한 수였다. "지방이라도 활발한 팀에서 뛰고 싶다"는 제자의 말에 교수가 추천한 곳이 대전이었다. 서연주는 "오기 전엔 조용하고 '노잼' 도시인 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핫하고 '유잼'인 도시"라며 웃었다. 특히 평소 빵과 디저트를 좋아하는 그녀에게 대전은 천국이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성심당이 있어 저녁에 줄이 짧을 때 자주 가요. 빵을 위해서라면 차로 1시간 거리 원정도 마다하지 않죠."팀 분위기도 그녀의 성장에 한몫하고 있다. 선배들과의 호흡이 완벽한데, 특히 같은 팀의 권희진 선수는 최고의 페이스메이커다. 체급은 다르지만 강한 펀치를 가진 권 선수는 아웃복서인 서연주가 인파이터를 상대하는 데 훌륭한 연습 파트너가 되어 준다. 힘들 때마다 정서적으로 지탱해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하다.운동선수라면 피해 갈 수 없는 체중 감량도 서연주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살이 잘 빠지는 체질 덕에 감량기에도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는다. 대신 한여름에도 긴 팔 트레이닝복을 입고 땀을 쏟아내며, 지칠 때까지 몸을 몰아친 후 맛있는 음식으로 다시 체력을 채우는 확고한 루틴을 가지고 있다.복싱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 바이올린 활을 켜며 실용음악을 하고 있었을 거라는 서연주 선수. 매번 전화로 얼굴 상처를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어머니와 달리 아버지는 든든한 적극적 지원군이다. 훈련 중 코뼈가 부러졌을 땐 여자 선수로서 회의감이 들기도 했지만, 슬럼프가 올 때마다 자신이 잘했던 경기 영상을 돌려보고 신나는 음악을 틀며 스스로 텐션을 올리는 단단한 내면도 갖췄다.현재 서연주 선수는 지난해 겨울에 입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열릴 전국체전까지는 시간이 있는 만큼, 서두르지 않고 몸 상태를 100%로 끌어올리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지금도 앞으로도 매 순간 열심히 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링 위를 수놓을 그녀의 유쾌한 '유잼' 복싱은 이제 막 서막을 열었을 뿐이다. 금상진 기자대전시 체육회 복싱팀 서연주(-48kg급) 선수가 연습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대전시체육회 복싱팀 서연주 (-48kg급)선수가.훈련장에서 샌드백 타격에 집중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대전시체육회 복싱팀 서연주( -48kg급)선수가 링 위에서 팀 파트너 권희진 선수와 함께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28 15:03: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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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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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5d/thumb20260525001834478_1.jpg'/>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전과 충북 옥천, 충남 공주를 잇달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 후보를 오랜 동지이자 신의를 지킨 인물로 평가하며, 후보들이 국민에게 약속을 지킨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기자회견 후 손가락 2번 포즈를 요청하는 취재진의 요청에 "너무 어려운 것 만 시킨다"며 웃음으로 화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이 방문한 이장우 후보 선거 캠프에는 수백 명의 지지자들이 찾아와 박근혜를 연호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25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후보 선거캠프를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기자들의 포즈 요청에 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중도일보 취재 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5 18:39: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 전 대통령 대전行 "이장우, 오랜세월 함께한 동지"]]></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525010006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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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6d/2026052601001517200066421.jpg'/>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를 찾아 "다시 한번 이 후보가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실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힘을 실었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를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님은 저와 정말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지"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흔들림 없이 신의를 지킨 한결같은 분"이라며 "대전 시민들께서도 이 시장님의 이런 참모습을 알고 계시리라고 믿는다"고 했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대전방문에 흰 자켓을 입은 채 최측근 중 한 명인 유영하 변호사와 함께 왔다.대전 보수진영에선 이장우 후보와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등이 참석했다.지난 16일 충북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열린 제1회 육영수 여사 전통한복모델 선발대회 대상자인 김다경 이장우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이 직접 꽃다발을 전달했다.박 전 대통령은 이 후보와 20여 분간 비공개 차담회를 갖기도 했다.박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 후보에게 "대전 (지방선거) 상황이 어떠냐?"고 물었다고 이 후보가 백브리핑에서 전했다.이 후보는 그러면서 "대전이 항상 잘 돼도 3%, 안 좋아도 3%라고 하는 데 그런 말씀드리고 충청도가 육영수 여사 고향이기도 해서 대전 충북 충남까지 대통령님에 대한 마음이 항상 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이 후보는 이날 박 전 대통령에게 족자(簇子)를 선물했다. 족자 내용은 '서로'(瑞露) 두 글자로 만나면 좋은 태평성대를 불러올 상서로운 기운이란 뜻이라고 이 후보 캠프 관계자가 전했다.앞서 박 전 대통령은 앞서 충북 옥천 모친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기도 했다.박 전 대통령은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후보들이) 약속한 것은 지킨다는 이런 믿음을 주시면 국민께서 알아주시고, 선택을 하실 것"이라며 "김영환 지사 후보와 전상인 후보 두 분은 (그런 믿음을) 주실 분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자리엔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박덕흠·엄태영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다.박 전 대통령은 이후 공주 산성시장으로 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에 힘을 보탰다.최화진 기자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 찾아 꽃다발을 전달받았다.사진=최화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25 16:13: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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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 대표의 치명적 실수? 미안해 좋아요 두 번 외친 정청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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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2d/thumb20260522001629206_1.jpg'/>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출정식이 21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오후 3시부터 진행왼 출정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들 비롯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모여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특히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전-충청지역을 돌며 힘을 실었고 으능정이 출정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연설 중 정 대표는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을 소개 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나왔습니다. 과연 어떤 장면이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금상진 기자21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에서 열린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출정식에서 정청래 당 대표가 허태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유튜브 중도일보 취재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2 16:32: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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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의힘 김민수 최고 위원의 부흥회 같은 샤우팅 대전 연설(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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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2d/thumb20260522001622005_1.jpg'/>21일 국민의힘 6.3지방선거 대전지역 출마자들이 대전역 서광장에서 성대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출정식에는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해 김민수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출동해 국민의힘 출마자들에게 힘을 실어 줬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마치 부흥회를 연상케하는 샤우팅 지지 선언으로 지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는데요. 김 위원은 대전의 승리가 곧 대한민국의 승리라며 이장우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출정식 표정 주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2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정식에서 김민수 국민의힘 최괴위원이 대전지역 출마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유튜브 취재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2 16:26: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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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태정, 구호만 있는 시장 VS 시민을 섬기는 시장! 이장우 시정 확실히 심판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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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1d/thumb20260521002122132_2.jpg'/>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대전시당 출정식에서 "시민 위에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날 유세에서 허 후보는 현 이장우 대전시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정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는 "이장우 시장은 구호와 황당한 공약만 있을 뿐 성과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날을 세우며, "이번 선거를 통해 무능하고 책임감 없는 시정을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허 후보는 이어 "무너져 내린 시민 주권을 회복하고, 우리 서민들의 민생을 챙기는 대전시장이 되겠다"며 민생 중심의 시정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이날 출정식에는 지원 유세를 위해 대전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참여해 힘을 보탰습니다. 허 후보는 "선거 개시 첫날 고향을 방문해 힘을 실어주신 정청래 당대표님 덕분에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를 표한 뒤, 당원과 지지자들을 향해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허태정 후보의 출정식 연설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대전시당 출정식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중도일보 유튜브 취재영상 화면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1 21:34: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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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보문고 출신 정청래 '허태정 당선 비법? 딱 하나만 알려줄게!(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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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1d/thumb20260521002112303_1.jpg'/>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를 찾아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날 대전시당 출정식 마이크를 잡은 정 대표는 고향인 충청도와의 인연과 보문고등학교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근감 있게 포문을 연 뒤, 정권 안정론과 지방정부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는 “지난 12.3 불법 비상 계엄 내란 사태를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다”며 “대통령이 민주당인 만큼 이제 대전시장도 민주당 후보인 허태정으로 만들어 여당 시정을 완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 대표는 허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최대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는 “허 후보는 구청장과 청와대를 거쳐 대전시장까지 역임하며 일 잘하는 능력을 증명해 보였다며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듯, 대전 시정을 이끌 적임자는 검증된 허태정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0%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전시민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와 허 후보를 찍어준다면 압도적인 승리가 가능하다“고 허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주요 연설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를 찾아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유튜브 취재 동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1 21:15: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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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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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1d/thumb20260521001919339.TUjYY-7v0BA'/>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대전시당 출정식에서 "위대한 개척자의 땅 대전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시정을 지켜내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이 후보는 전임 허태정 시정을 '무능'으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과거 '대전 방문의 해'에 수백억 원의 시민 혈세를 쏟아붓고도 돌아온 것은 '노잼도시'라는 불명예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를 다른 도시에 빼앗기고, 유성복합터미널 하나 해결하지 못했으며, 도시철도 2호선(트램) 착공을 지연시켜 시민 혈세를 낭비한 것이 허 전 시장의 성적표”라며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이 후보 자신의 임기 중 성과에 대해서는 '유능함'을 강조하며 추진력을 부각했습니다. 이 후보는 “방위사업청을 대전으로 유치했고, 오랜 숙원이었던 유성복합터미널 문제를 단기간에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축제와 맛집 활성화를 언급하며 “이제 대전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웨이팅 도시', '꿀잼도시'로 변모했다”며 “유능함과 무능함의 차이를 시민들께서 체감하고 계실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공식 선거일 첫 날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의 연설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금상진 기자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대전역 서광장에서 진행된 출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description>
			<pubDate>2026-05-21 19:26: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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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 대전역·으능정이 뜨겁게 달군 여야 ‘댄스 유세전’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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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1d/thumb20260521001913229_1.jpg'/>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대전 도심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국민의힘 대전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희조·김선광·서철모·조원휘·최충규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했으며, 장동혁 당대표(상임선대위원장), 김민수 최고위원,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총괄선대위원장) 등 중앙당과 시당 지도부, 당원·지지자들까지 대거 집결해 대전역 광장을 붉게 물들였습니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거대책위원회도 오후 3시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맞불을 놨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황인호·김제선·전문학·정용래·김찬술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정청래 당대표(총괄상임선대위원장)를 비롯해 장철민·박용갑·박범계·조승래·황정아·박정현 국회의원과 염홍철·권선택 대전선대위원장, 당원·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세를 과시했습니다.특히 이날 대전역과 으능정이 거리에서는 양당 선거운동원들의 화려한 ‘댄스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파란색과 빨간색 점퍼를 입은 운동원들은 신나는 로고송과 트로트 음악에 맞춰 아이돌급 칼군무와 율동을 선보였고, LED 장갑과 대형 피켓, 챌린지 댄스 퍼포먼스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 대전의 생생한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혜린기자국민의힘 선거운동원들이 21일 오전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댄스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린기자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원들이 21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댄스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린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21 19:22: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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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혁 대전 출정식 주요발언 '대전이 일어서야 대한민국이 바뀐다'(영상)]]></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521001352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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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21d/thumb20260521001352284_1.jpg'/>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전을 찾아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장 대표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대전 선대위 출정식에 참석해 "대전이 승리하면 전국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한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장 대표는 현 정권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자신과 관련된 다섯 개의 재판을 모두 멈춰 세웠다"며 "대장동 범죄자들의 항소를 포기시켜 막대한 이익을 그들의 호주머니에 집어넣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자금은 대전교도소를 이전하는 데 드는 예산과 맞먹는 규모"라며 "자신의 죄를 없애기 위해 사법 체계를 흔드는 행위는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날을 세웠습니다.안보 정책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 발언에 동조해 현 정권과 통일부 장관마저 대한민국을 두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현 정부의 안보관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것만이 야당의 무도한 독주를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정치를 처음 시작한 저에게 사랑을 보내주셨던 대전 시민들께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달라”고 호소하며 큰절을 올렸습니다.장동혁 대표의 주요 발언을 영상에 담았습니다.금상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전시당 출정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에게 필승을 호소하고 있다. (중도일보 유튜브 보도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21 13:55: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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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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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9d/thumb20260519001740357_1.jpg'/>지난 18일 늦은 오후, 대전 소재의 무인점포에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매장 안을 서성이던 남성 먼저 왔던 손님이 나가는 것을 보고 물건을 고르기 시작합니다. 이것저것 물건을 고르고 주머니에 담더니 결제를 하지 않고 유유히 매장을 나갑니다. 매장 CCTV를 본 주인이 곧바로 신고하는데 지난번 자신의 매장에서 절도를 저지른 사람이 또 와서 물건 값을 결제하지 않고 나갔다는 신고전화 알고 보니 이 남성 이번 절도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신고를 받은 경찰관이순찰차를 타고 주변을 샅샅이 탐문했고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를 찾아 나섭니다. 대로변 건널목에서 신호대기를 기다리던 용의자를 발견한 경찰 용의자에 다가가 신원을 조회했고 용의자를 검거합니다.이날 검거된 남성은 총 17차례 물건을 절취했고,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영상출처: 대전자방경찰청)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19 17:56: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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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석 한컷]대전하나 홈경기 무승으로 전반기 마감! 대전은 정말 축구를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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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9d/thumb20260519001343487_1.jpg'/>대전의 막내아들 윤도영의 응원도 힘이 되지 못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반기 시즌을 10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과의 15라운드 경기에서 대전은 서울에 1-2로 패하며 홈경기 8경기 무승이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대전은 4승 4무 7패 리그 10위를 기록하며 북중미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했습니다. K리그1은 북중미 월드컵 기간을 맞아 6주간의 방학을 갖게 됐습니다.  한때는 우승 후보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대전! 그러나 지금은 우승 후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초라해진 모습입니다. 전반기 홈 팬들에게 단 한 번의 승리도 안겨주지 못한 대전하나시티즌. 과연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떤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까요?﻿금상진 기자중도일보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19 13:49: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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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전의 막내아들 윤도영 '형들 믿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영상)]]></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517001237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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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7d/thumb20260517001237101_1.jpg'/>대전의 막내아들 윤도영이 오랜만에 홈팬들과 만났습니다. 윤도영은 16일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과의 홈경기에 앞서 사인회를 갖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월드컵 휴식기를 통해 친정을 찾은 윤도영은 “다들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저 역시 팬들 많이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홈경기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형들을 믿고 응원해주신다면 충분히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윤도영과 팬들의 만남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대전하나시티즌 유스 출신 윤도영 선수가 16일 홈경기에 앞서 사인회를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취재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17 12:41: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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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하나시티즌 홈 경기 득점 순간! 60일 넘게 기다렸던 골이었는데(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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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6d/thumb20260516002155301_1.jpg'/>대전하나시티즌이 홈경기 무승 행진이 8경로 늘어났습니다.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5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에 1-2로 패했습니다. 대전은 전반을 서울에 0-1리드 당한 상황에서 후반 24분 정재희의 골이 터지며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이후 득점이 터지지 않았고 추가 득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답답한 홈경기 무승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잠시나마 행복했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60일 넘게 기다렸던 홈경기 득점 순간 환호하는 대전팬들(취재 동영상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16 22:01: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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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 오히려 돈 잃을 생각하고 갑니다” KLPGA 프로의 충격적인 내기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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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5d/thumb20260515001128017_1.jpg'/>골프 애호가들에게 ‘내기 골프’는 양날의 검과 같다고 합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경기에 재미를 더하지만, 판이 커지는 ‘배판’ 상황이 오면 평정심을 잃고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죠. 심장이 요동치고 스코어가 엉망이 되는 위기의 순간, 어떻게 해야 내 돈과 스코어를 모두 지킬 수 있을까? KLPGA 프로 골퍼 박현경, 심보현, 엄민지 프로가 그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중도일보와 박현경골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골프토크!!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금상진 기자프로들은 내기 골프 할 때 돈을 잃을 생각하고 친다? AI생성이미지]]></description>
			<pubDate>2026-05-15 11:32:2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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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 7경기 연속 무승! 홈 5경기 무득점! 대전 안방에서 작아지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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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2d/thumb20260512001437414_1.jpg'/>홈 7경기 연속 무승! 5경기 홈 무득점대전하나시티즌이 2026시즌 기록하고 있는 반갑지 않은 기록입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리그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대전입니다. 대전 최근 원정 경기에서의 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하는 듯 보였으나. 12라운드 인천-포항과의 홈 2연전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시즌 시작 전 우승 후보로 큰 기대를 모았던 대전은 안방에서 특히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극심한 공격력 저하가 눈에 띕니다.  대전이 홈 팬들에게 골을 선보인 경기는 3월 14일 김천과의 홈 경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 회원들은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90분간 선수들과 함게 호흡하며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대전팬들의 심경은 어떻할까요?금상진 기자왜 대전은 안방에서 작아지나(이미지 출처 취재영상 갈무리,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스코어 보드)]]></description>
			<pubDate>2026-05-12 14:42: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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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임종은 언제든 출전 가능합니다. 응원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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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0d/thumb20260510002229395_1.jpg'/>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임종은이 최근 근황을 전했습니다. 9일 하나은행 K리그 13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 앞서 사인회에 참석한 임종은은  “최근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태로 출전을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언제 출전해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임종은 선수와의 짧은 인터뷰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2025년 대전에 입단한 임종은은 2025시즌 13경기 출전, 이번 시즌 2게임에 출전했습니다.

 
금상진 기자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임종은이 사인회에 첨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취재 동영상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10 22:34: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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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경기 연속 홈 무승! 복장터지는 대전팬들(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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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0d/thumb20260510001757277_1.jpg'/>1-1  1-1  0-1  0-2  0-1  0-0 대전하나시티즌이 최근까지 홈에서 기록한 스코어 입니다. 오늘은 다르겠지 했으나 결과는 0-2 참패! 대전이 홈에서 또 다시 무승을 기록하며 7경기 홈 무승이라는 진기록(?)을 남겼습니다.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3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67분과 추가시간 2골을 내주며 패했습니다. 대전이 홈 팬들에게 보여준 골은 개막전 안양과의 1-1, 3월 14일 김천과의 1-1이 유일합니다. 90분간 목이 터져라 호흡했던 대전팬들은 포항 원정팬과 뒷풀이를 보면서 허무함과 씁쓸함을 삼키며 다음 경기를 기약 했습니다. 안방에서 작아지는 대전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요? 화요일 업로드 되는 영상에서 팬들의 마음을 담아 올리겠습니다. 금상진 기자홈경기 참패를 바라보는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 대전러버스(취재 동영상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10 18:03: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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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심당의 70년을 담았다. 기념전 '오래된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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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10d/thumb20260510000908154_1.png'/>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70주년 기념 전시를 열었습니다!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된 성심당의 이야기부터2005년 화재를 딛고 다시 일어선 순간,그리고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딸기시루의 비밀까지! 빵집을 넘어 대전의 문화가 된 성심당의 70년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올해 말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전시라 대전 가면 꼭 들러보세요!이혜린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10 09:17: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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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석 한컷]마사 삼촌 기다릴께요!  대전 어린이들의 감동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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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7d/thumb20260507001514559_1.jpg'/>"대전하나시티즌의 에이스 마사 선수의 쾌유를 비는 어린이들의 영상입니다"어린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대전의 어린이들이 부상 회복중인 마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대전의 핵심이자 중원의 마술사 마사는 K리그1 10라운드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으며 재활 치료에 들어 갔습니다. 대전이 영입한 외국인 선수 중 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팬들도 마사의 대전에 대한 애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요. 대전팬들에게 마사의 부재는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마사가 하루 빨리 회복하고 팬들과 만나는 그날을 기원하며 어린이날 마사를 응원하는 대전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마사의 쾌유를 바라는 대전 어린이 팬들의 메시지(유튜브 편집 영상)]]></description>
			<pubDate>2026-05-07 15:19:1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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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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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6d/thumb20260506001743261_2.png'/>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어린이날 홈경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이번 경기에서는 어린이 티켓 1000원 이벤트를 비롯해 야외 부스, 매치볼 딜리버리, 에스코트, 어린이 시축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습니다.경기장은 어린이날답게 많은 가족 단위 관중들로 가득했고, 응원 분위기도 평소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후에도 이어지는 팬들의 응원과 현장의 열기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홈경기에서는 첫 승을 기대해봅니다.이혜린기자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썸네일 제작:ChatGPT, Gemini)]]></description>
			<pubDate>2026-05-06 17:52:4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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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하나 이순민, 부상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곧 복귀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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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5d/thumb20260505002241485_1.jpg'/>“부상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바로 복귀할게요.”대전하나시티즌 이순민 선수가 최근 근황을 알렸습니다.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2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순민 선수는 지난 10라운드 울산과의 경기에서 작은 부상으로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순민 선수는 “현재 부상 상태는 심하지 않으며 빠른 시간에 복귀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순민 선수와의 짧은 인터뷰를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이순민 선수(영상화면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5-05 22:48:1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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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090세대 어린이날 스마트폰 없이도 바빴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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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4d/thumb20260504001154051_1.jpg'/>8090 세대들의 어린이날은 '진짜' 몸으로 부딪치는 액티비티 그 자체!서울운동장을 가득 메운 인파부터,심장 쫄깃해지는 오토바이 불길 묘기 직관!한강 대축제의 화려한 부채춤과 어린이대공원 돌고래쇼까지...스마트폰은 없었어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랐던 그때 그 시절,몸은 힘들었지만 추억만큼은 산더미처럼 쌓인 우리들은진정으로 '축복받은 세대'가 아닐까 싶습니다.여러분의 기억 속 가장 강렬했던 어린이날 장면은 무엇인가요?이혜린 기자1983년 5월 5일 서울운동장 어린이날 행사(공공누리 국가기록사진)]]></description>
			<pubDate>2026-05-04 12:09:3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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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명인가 그림인가! 그림 같은 이 사인의 주인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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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4d/thumb20260504000903075_1.jpg'/>그림 같기도 하고? 서명 같기도 하고? 이 사인은 누구의 사인인가? 대전하나시티즌의 홈 경기가 있는 날 경기장 밖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바로 선수단과 팬들의 만남의 시간 사인회 시간입니다. 대전 홈경기마다 두 명의 선수가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데요. 플레이 스타일도 제각각 대전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사인을 모아 봤습니다.   금상진 기자이 사인은 누구의 사인인가(유튜브 영상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5-04 09:07:42</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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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2d/thumb20260502000003082_1.jpg'/>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유성 온천의 유래(대전시청 대전찰칵)]]></description>
			<pubDate>2026-05-02 00:09:4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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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5m/01d/thumb20260501001328108_1.png'/>오늘도 뿌연 하늘... 미세먼지 수치는 빨간불!대전 도심 한복판에 마스크 잠시 벗어두고 쉴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한때는 어둡고 방치된 지하보도였지만, 2023년 2월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24시간 맑은 공기가 뿜어져 나오는 스마트 정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곳이 특별한 이유!100% 리얼 생화: 조화 NO! ICT 기술로 관리되는 진짜 공기 정화 식물들!천연 냉방 쉼터: 지하 특유의 시원함으로 여름엔 무더위 대피소 역할까지!직장인 힐링 스팟: 점심 먹고 가볍게 산책하며 스트레스 날리기 딱!미세먼지 프리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독서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천국 답답한 날씨, 멀리 갈 필요 없이 탄방역 앞 지하 정원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힐링하고 가세요!이혜린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5-01 13:39: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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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8001759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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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28d/thumb20260428001759268_1.jpg'/>골프 라운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독특한 내기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골프 OECD’입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의 명칭을 빌려왔지만, 골프계에선 특정 선수가 판돈을 독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일종의 ‘강제 기부 룰’을 의미합니다.일정 금액 이상을 딴 플레이어는 OECD 국가에 가입한 것으로 간주하여, 이후 발생하는 각종 실수(OB, 해저드, 벙커, 3퍼트 등)마다 정해진 벌금을 내야 하는 규칙입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가 이 OECD 규정에 묶이는 순간 급격한 멘탈 붕괴를 경험합니다. 돈을 따고 있어도 실수 한 번에 벌금을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근육을 수축시키고 샷을 망가뜨리기 때문입니다. 골프를 생업으로하고 있는 프로골퍼와 프로출신의 강사들은 OECD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프로출신 골퍼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지우라”고 조언합니다. 우리 뇌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더 강하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벙커에 빠지지 말아야지” 혹은 “OB는 안 돼”라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오히려 그 방해 요소에 집중하게 되어 몸을 그쪽으로 유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멘탈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장애물)이 아니라, 내가 도달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 포인트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타겟을 아주 좁고 명확하게 설정한 뒤, 공을 어디에 떨어뜨릴 것인지만 머릿속으로 그리며 샷을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이 핵심입니다. 목표를 좁게 잡을수록 설령 실수가 나더라도 공이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장애물을 피하려 애쓰기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만을 바라볼 때, 비로소 진정한 골프의 즐거움과 함께 스코어까지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본 영상에는 AI이미지와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금상진 기자프로들이 말하는 OECD멘탈 극복하기 (AI 편집 이미지)]]></description>
			<pubDate>2026-04-28 18:04:4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상]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한정판, 꿈돌이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6001006025</link>
			<guid>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6001006025</guid>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26d/thumb20260426001006025_1.jpg'/>아빠가 물려주신 유니폼이예요~!빙그레 줄무늬 유니폼부터 꿈돌이 유니폼까지 팬들이 입고 오는 각양각색의 유니폼에는 저마다 역사와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최근 한화이글스가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최신 신상 유니폼부터 전통의 빙그레 유니폼까지 한화 팬들이 경기장에 입고 오는 유니폼들과 각자 담긴 사연을 모아 봤습니다.금상진 기자당신의 이글스는 몇 년도 있가요? (유튜브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4-26 10:09: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늑구처럼 잘 도망가던 음주차량의 최후(영상있음)]]></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2001151582</link>
			<guid>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2001151582</guid>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22d/thumb20260422001151582_1.jpg'/>2026년 2월 6일 저녁 대전시 서구 소재 네거리에서 ‘차선을 못 지키고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는 112신고가 접수됩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지시하였으나 이에 불응하며 달아납니다. 대전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 대원들이 급정거한 차량을 검문하였으나 다시 도주 약 3km를 더 도주했으나 추격전을 목격한 시민의 차량과 경찰의 추격에 결국 멈춰섭니다.경찰이 차량을 세우고 60대 운전자를 음주운전 협의로 체포 4월 6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충남 보령의 모 장례식장에서 술을 마시고 대전 서구 진잠동까지 약 90km를 운전하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영상제공 대전경찰청 금상진 기자지난 2월 6일 경찰의 제지에 블응하고 달아나는 음주차량을 대전서부경찰서 소속 대원들이 검거하고 있다(화면캡처:대전경찰청 제공)]]></description>
			<pubDate>2026-04-22 11:56:56</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릇요? 늑구는 그릇이 없어도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21002124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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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21d/thumb20260421002124039_1.jpg'/>늑구는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월드는 21일 오후 SNS를 통해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먹이 활동과 배변 활동도 양호하다. 늑구는 닭480g, 소고기600g, 분쇄육400g을 2회 나누어 섭취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그릇에 식사를 제공하는 문제에 대해선 “그릇에 먹이를 제공할 경우, 그릇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 섭취를 꺼릴 수 있다. 늑대의 자연스런 섭취 방식으로 기존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금상진 기자오월드 복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늑구 (화면제공 : 오월드)]]></description>
			<pubDate>2026-04-21 21:31: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퀴즈부터 한화이글스, 늑구빵까지! 늑구밈 패러디 폭주 '대전은 늑구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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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20d/thumb20260420001822194_1.jpg'/>늑구에게 쏟아디는 관심 만큼이나 인터넷에는 각종 밈과 패러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월드를 탈출해 열흘만에 집에 돌아온 늑구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돌아온 늑구를 보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는 유퀴즈에 출연한 늑구부터 한화아글스-대전하나시티즌 승리요정까지 다양한 이미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늑구를 볼 수 있는 날을 기원합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4-20 18:25:29</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포획영상] 오월드 탈출한 '늑구' 열흘만에 생포 '건강 이상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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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17d/2026041701001297200053191.jpg'/>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수색 열흘만에 잡혔다.
  
대전시와 수색당국은 16일 오후 5시 30분께 늑구 추정 개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안영동 뿌리공원 일대를 수색 했으며 9시 45분께 늑구 추정 개체를 오소리로 확인했으나 11시 45분께 다시 늑구 추정 개체를 확인(안영동 284-1일대)했다. 
 
17일 0시 15분에 수의사 입회 하에 마취 들어간 뒤 0시 44분께 포획 완료 뒤 오월드로 옮겨졌다. 현재 늑구의 체온과 맥박은 정상인 상태로 마취가 풀릴때까지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진해졌다. 금상진 기자 
 
&lt;늑구 포획 타임라임&gt; 
 
16일 (목)
17:30 늑구 추정 개체 제보(뿌리공원 일대 수색)
21:54 늑구 추정 개체 확인(샛별농장 일대) 요청, 오소리로 확인
23:45 늑구 추정 개체 확인(안영동 284-1일대) 
 
17일(금)
00:15 마취 준비 중
00:17~27 늑구 위치 확인후 접근
00:32 수의사 도착
00:39 늑구 마취 중 
00:44 포획 완료 및 상황종료 
 
 영상제공:대전시(오월드)대전오월드를 탈출했다 열흘만에 포획된 후 회복 중인 늑구의 모습. 사진=대전오월드 제공]]></description>
			<pubDate>2026-04-17 07:04:16</pubDate>
		</item>
		<item>
			<title><![CDATA[[S석한컷]지금 이 순간 이들이 있었다면! 대전하나시티즌 포지션 별 역대 최고의 선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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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15d/thumb20260415001459471_1.jpg'/>시즌 초반 3연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핵심 선수의 부상에 좀처럼 올라오지 못하는 경기력에 팬들의 실망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선수들이 있었다면 대전에 큰 도움이 됐을까요?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 추억의 선수들을 기억하며 대전 팬들에게 포지션 별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지 팬들과 함께 소통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반등을 기원합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4-15 15:01: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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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14d/thumb20260414001852205_1.jpg'/>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어제 늦은 저녁 대전시 중구 무수동 일대에서 발견됐다는 제보가 접수된 가운데 14일 포획 작전이 진행됐으나 포위망을 벗어나 인근 야산으로 달아났습니다. 늑구 포획을 전담하고 있는 대전시는 늑구가 피신한 산속 어딘가에 숨어 있다고 판단하고 수색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진행된 기자 브리핑에서는 취재진 눈에도 보였던 늑구에 포획 실패에 대한 대전시 담당 국장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14일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과 전문가들이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동영상 뉴스 화면 캡처)
 사진|이성희 기자  영상|금상진 기자14일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과 전문가들이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동영상 뉴스 화면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4-14 18:56:34</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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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15d/2026041501001094900044261.jpg'/>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닷새 만에 다시 포착됐지만 생포 직전 포위망을 뚫고 달아났다. 다만 수색 당국은 이 과정에서 늑구의 생존과 건강 상태, 대략적 이동 반경을 확인하면서 포획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14일 대전시와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7분께 오월드 인근 야산에서 늑구를 따라간 개 2마리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인근 농가길과 남부순환고속도로변 등지에서 늑구 흔적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수색 당국은 야간 포획에 나섰다.이후 수색 인력은 14일 자정 무렵 늑구 위치를 특정한 뒤 오전 3시께 인간 띠를 형성하고 움직임이 잦아들기를 기다리며 마취총을 사용했지만 실패했다. 이어 오전 5시 51분께 물가에 있던 늑구와 대치하며 한 차례 생포를 시도했지만, 오전 6시 35분께 결국 늑구가 포획망을 뚫고 달아났다.재추적에 나선 당국은 은신이 유력한 구역은 좁혔으나 정확한 위치까지 다시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늑구의 움직임이 다시 포착되기를 기다리며 수색을 이어가게 됐다.그럼에도 이번 재포착은 탈출 이후 처음으로 늑구의 건강 상태와 활동성을 비교적 분명히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수색 당국은 늑구가 지쳐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건강하고 생생한 상태였다고 전했다.최진호 야생생물협회 이사는 "늑구가 쫓기는 과정에서 3~4ｍ 높이의 고속도로 터널 옹벽을 오르고 인간 바리케이트를 뚫은 뒤 2ｍ 이상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면 기력이 여전히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주간보다 야간에 활동성이 높은 만큼 안정화 상태를 거친 뒤 야간 수색을 통해 생포를 다시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또 지난 9일 새벽 첫 포착 이후 나흘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외곽 이탈 가능성까지 제기됐지만, 이번 재포착으로 늑구가 여전히 오월드 인근 야산권에서 활동 중이라는 점도 확인됐다. 당국은 추정 은신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을 좁힌 정밀 추적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인다.최현명 청주대 교수는 "늑대는 지형이 높아질수록 먹이활동을 포함한 이동에 부담을 느낄 수 있어 야산이나 농가길 등에서 모습을 드러냈을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지속적으로 포착되는 지점이 동물원에서 약 2㎞ 안팎에 머물고 있다는 점은 일반적인 늑대 행동 반경에 비춰 짧은 거리여서, 동물원 주변을 맴돌거나 내부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다만 4월 9일 새벽 첫 포착 당시 드론 배터리 문제로 추적이 끊긴 데 이어 이번에도 결정적인 순간 생포에 실패하면서 현장 대응 역량을 둘러싼 비판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이현제 기자14일 새벽 1시 41분께 대전 중구 무수동 348번지 일원에서 촬영된 늑구 영상 중 일부. (제공=대전시)]]></description>
			<pubDate>2026-04-14 17:42:22</pubDate>
		</item>
		<item>
			<title><![CDATA[[드림인대전]구봉중학교 정채윤, 한국 육상의 미래를 향해 도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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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10d/2026041001000773900030291.jpg'/>1980~90년대 운동선수들에게 입문 계기를 물으면 흔히 돌아오던 답변이 있다. "빵과 우유가 먹고 싶어서요." 2026년 현재, 대전 육상의 미래를 짊어진 구봉중학교 3학년 정채윤 선수의 시작도 이와 닮아있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운동부 학생들이 훈련 후 맛있게 간식을 먹는 모습에 매료되어 트랙에 발을 들였다. '달콤한 유혹'이 한국 육상의 보물을 찾아낸 셈이다.본격적인 선수의 길은 5학년부터였다. 또래보다 월등히 큰 신장과 날렵하게 뻗은 다리는 멀리뛰기 선수로서 축복받은 신체조건이었다. 재능은 곧장 기록으로 증명됐다. 입문 1년 만에 소년체전 초등부 3위를 기록했고, 이후 전국대회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멀리뛰기와 3단 뛰기의 강자로 우뚝 섰다. 재능은 충만했지만, 성장은 서두르지 않았다. 4m 후반대 기록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서서히 넓혀 나갔다.지난해 2025 김해에서 열린 소년체전 멀리뛰기에서 5.28m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정채윤은 최근 지역 선발전에서 5.41m를 기록하며 상승세 이어가고 있다.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다. 중등부 마지막 무대인 만큼 반드시 금메달을 따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다.트랙 밖 정채윤은 래퍼 김하온을 좋아하고 학교 급식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영락없는 알파 세대 중학생이다. "김치가 들어간 음식이면 다 좋다"는 소탈한 입맛을 가진 소녀지만, 트랙 위에 서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이제 막 사냥법을 터득한 초원의 아기 사자처럼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그녀의 롤모델은 충남체고 이승아 선수다. 선배의 기록을 이정표 삼아 부별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이 학생 시절 이루고 싶은 목표다. 정채윤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해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2009년 정순옥 선수가 세운 한국 신기록(6.76m)을 경신하는 것, 그리고 아시안게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는 것이 최종 목적지다. 정채윤을 지도하고 있는 이주민 구봉중 감독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정)채윤이를 지켜봤다. 동년배 아이들보다 신장이 크고 팔과 다리가 길어 도약 종목에 있어서 탁월한 신체조건을 가진 선수"라며 "욕심도 있다, 성격이 밝고 본인을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면도 운동선수고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정채윤 선수의 장점은 꾸준함이다. 한 번에 기량이 좋아지는 것이 아닌 꾸준히 기록을 올리는 선수다. 향후 고등부 석권은 물론 성인부까지 이어진다면 한국신기록 경신도 노려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정채윤은 "이제 육상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다. 육상이 곧 나의 인생"이라며 "부모님, 동생, 운동부 선후배들,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까지 너무 큰 용기를 주고 있다. 열심히 운동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멀리뛰기 선수가 되갰다"고 다짐했다. 금상진 기자 jodpd@구봉중학교 육상부 정체윤 선수가 충남대 육상 훈련장에서 취재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구봉중학교 육상부 정체윤 선수가 충남대 육상 훈련장에서 멀리뛰기 연습을 위해 준비 동작을 취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구봉중학교 육상부 정체윤 선수가 충남대 육상 훈련장에서 멀리뛰기 워밍업을 위해 제자리 멀리 뛰기를 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구봉중학교 육상부 정체윤 선수가 충남대 육상 훈련장에서 멀리뛰기 연습을 위해 준비 동작을 취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0: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8010002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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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08d/2026040801000662900025411.jpg'/>8일 대전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한 가운데 오월드 입구가 차량으로 막혀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description>
			<pubDate>2026-04-08 17:59:4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8010002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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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09d/2026040901000662700025401.jpg'/>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학교와 주택가 인근까지 내려오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이 한때 긴장에 휩싸였다. 늑대가 동물원 외부로 벗어나 도심에서 목격되자 학교와 공원 주변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졌고 경찰과 소방, 포획단 등 250여 명이 투입돼 수색이 이어졌다.8일 대전시와 오월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께 사육 중이던 2024년생 수컷 성체 늑대 1마리가 사파리 울타리 밑을 파고 우리를 빠져나갔다. 소방당국에는 오전 10시 24분께 최초 신고가 접수됐다.대전시는 재난안전문자를 수차례 발송하며 인근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오전 한때는 늑대가 동물원 내부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경찰관 42명과 기동대 73명, 소방 구조대 20명, 구조버스와 펌프차 등 장비를 현장에 배치했다. 이후 동물원 외부로 벗어난 사실이 확인되면서 수색견과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경찰·소방 드론관제팀, 엽사, 공무원 등이 추가 투입됐다.늑대가 도심에서 목격되면서 인근 학교도 긴급 대응에 들어갔다. 오월드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늑대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인근 산성초등학교는 출입문을 통제하고 운동장 활동을 중단했다. 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들은 보호자와 연락한 뒤 동부교육청 지원 차량 등을 이용해 귀가했고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안전수칙을 다시 안내하며 상황을 주시했다. 경찰도 학교 주변에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학교 앞에서는 자녀를 기다리던 학부모들이 불안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고 학원 차량들도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학교 안으로 들어와 학생들을 태워갔다. 늑대가 실제 생활권 인근까지 내려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놀란 분위기도 이어졌다.당국은 오후 4시 20분께 뿌리공원 옆 효문화회관 뒷산과 오월드 사이 능선에 늑대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수색을 벌였지만 이날 오후까지 포획에는 실패했다. 합동수색조는 늑대가 깊은 야산으로 숨어들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동물원과 보문산 자락 일대, 주요 도로 주변을 계속 수색한다는 방침이다.당국은 늑대를 발견하더라도 직접 접근하거나 포획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2나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동물원의 탈출 사고가 재발하자 환경단체는 오월드 운영 전반에 대한 재점검을 촉구하며, 대전시가 반복되는 동물 탈출 사고에 대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늑대의 무사 송환을 요구하며, 퓨마 사살 사태는 다시 일어나선 안 된다"며 "대전시는 이번 늑대 탈출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여 오월드 재창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공영동물원의 본래 기능과 역할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이현제 기자오월드네거리를 배회하는 탈출한 늑대 모습. (대전소방본부 제공)8일 수색지휘부가 설치된 산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방대원의 다음 수색 위치를 설명하고 있다.8일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늑대 포획을 위한 마취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이현제 기자)]]></description>
			<pubDate>2026-04-08 17:57: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 지하에 딸기 농장이 있다고?  15년 방치된 공간이 스마트팜으로 변신]]></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8001724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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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08d/thumb20260408001724214_1.png'/>지하에 딸기 농장이 있다고? 버려진 지하보도가 스마트팜으로 변신했습니다! ‘대전팜 모던’에서는 스마트 기술로 재배한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케이크까지 만들어보는 도심 속 미래 농업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방문해보세요!이혜린 기자 leeeeehyerin@]]></description>
			<pubDate>2026-04-08 17:30:19</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 무료 공부 명당 4곳! 카페 안 가도 되는 이유..]]></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1001328245</link>
			<guid>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1001328245</guid>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01d/thumb20260401001328245_1.jpg'/>대전에서 요즘 핫한 도서관 4곳 직접 다녀왔어요.OTT부터 북카페 감성, 가상 도서관까지 시설이 역대급!공부·휴식·체험까지 다 되는 공간들만 모았습니다.이 모든 공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이혜린 기자 leeeeehyerin@]]></description>
			<pubDate>2026-04-01 13:35: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화이글스 개막전, 과학관에서 이 정도라고?]]></title>
			<link>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401000841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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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4m/01d/thumb20260401000841072_1.jpg'/>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 응원전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야구장이 아닌 과학관에서 펼쳐진 뜨거운 응원 열기와 시민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았습니다.삐약이 기자와 함께하는 리얼 취재기, 지금 바로 즐겨보세요.이혜린 기자 leeeeehyerin@]]></description>
			<pubDate>2026-04-01 08:50:0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기가 한화이글스 제2의 홈구장인가? 도파민 터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스타디움~ 쿠키영상 있음(귀여움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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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31d/thumb20260331000922432_1.jpg'/>야구 티켓이 없어도 한화라서 행복합니다!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프로야구 단체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8일 국립중앙과학관에는 야구장에 가지 못한 팬들이 돗자리를 들고 국립중앙박물관 광장을 찾았습니다. 어림 잡아도 2천여명이 넘는 팬들이 과학관 꿈이광장을 가득 메웠는데요~ 최근 대전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로 응원을 최대한 자제 했음에도 터져 나오는 야구 도파민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짜릿한 역전으로 승리의 순간을 만끽하는 대전 야구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귀요미 영상은 보너스~!! 금상진 기자 jodpd@]]></description>
			<pubDate>2026-03-31 09:29:1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기는 재2의 한화이글스 홈구장 사이언스 스타디움! 역시 야구는 같이 봐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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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9d/thumb20260329001951505_1.jpg'/>-
 
 
 
 
 &gt;
한화의 응원가는 역시 아파트-사랑한다최강한화. 28일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이 2026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단체 관람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강백호가 역전타를 터트리면서 한화를 승리로 마무리하는 순간! 승리의 뒷풀이를 펼치는 한화 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description>
			<pubDate>2026-03-29 19:56: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기 보고 자랐으면 찐 대전인! 대전에서 가장 높은 식장산의 3가지 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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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7d/thumb20260327001024572_1.jpg'/>대전에 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산, 이 산 보고 자랐으면 찐 '대전인'이라 할 수 있죠~ 대전에서 가장 높고, 대전 시내가 한 눈에 조망되는 산 바로 식장산 입니다. 식장산은 삼국시대 백제와 신라군의 치열한 분쟁의 중심에 있던 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전의 역사와 함께 자라온 산이라 할 수 있죠. 식장산은 먹을 것을 저장해 두었다는 뜻이 담겨 있는데..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들이 있다고 합니다. 식장산에 숨겨진 설화를 소개합니다.이미지출처:대전시 동구, 대전시 대전찰칵 *본 영상은 AI생성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금상진 기자식장산에서 바라본 대전시 전경(출처:대전시 대전찰칵)]]></description>
			<pubDate>2026-03-27 10:27:5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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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6d/thumb20260326001908381_1.jpg'/>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유족과 희생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손 대표는 26일 손 모 상무(손 대표의 딸)와 대전시청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헌화 하고 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무조건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화재를 키웠던 불법 증축과 설비 이전에 대한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손 모 상무는 화재 당시 상황을 전하며 “소방차에 1층에 불을 꺼달라, 왜 안끄셨냐”며 호소했습니다. 촬영:이성희 기자26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찾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description>
			<pubDate>2026-03-26 19:15: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S석 한컷]대전의 색깔은 자주색-하나그린 팬들에게 물어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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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4d/thumb20260324001907487_1.jpg'/>대전의 색깔은 전통의 자주색이다. 아니다 모 기업의 색깔인 하나그린이다. 2020년 기업구단 전환 이후 대전의 대표 컬러에 대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대전의 색깔에 대한 논란! 대전의 전통색인 자주색이니 팀의 대표 컬러에 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과 모기업의 색깔도 존증해야 한다는 의견이 상충하고 있는데요. 
 
대전하나시티즌은 현재 모기업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색깔인 하나그린에 자주색을 혼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올드팬들 사이에선 팀 전통의 자주색이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는 것에 대한 서운함을 감출 수 없다고 하는데... 과연 대전팬들의 생각은 어떤지 팬들의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대전의 색깔은 자주인가 하나그린인가? (유튜브 호면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3-24 19:11: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도시 대전! 안전공업 화재 기부 챌린지 SNS에 참여한 사람들 '042기부챌린지' 빠르게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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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4d/thumb20260324001903354_1.jpg'/>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한 유명인들과 지역민들의 ‘대전 042 기부챌린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챌린지는 4월 1일까지 10만원을 기부하고 인증 영상을 올린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 챌린지는 대전 인플루언서이자 홍보대사인 ‘세웅이형’이 시작 했으며 대전출신 방송인 서경석, 대전 홍보대사 '태군' 인기 디저트 맛집 ‘정동문화사’,‘몽심’ 맛집 소개 인플루언서 ‘유맛도리’ 머쉬빈티지 김지은 대표, 리틀딜라잇 김민아 대표, 빈스치과 임형빈 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영상-이미지출처 서경석, 태군, 몽심, 세웅이형, 정동문화사, 유맛도리, 머쉬빈티지, 리틀딜라인 인스타그램금상진 기자 jodpd@대전 안전공업 화재 돕기 ‘대전 042 기부챌린지’에 참여한 방송인 서경석, 홍보대사 태군, 몽심 인스타그램 이미지 갈무리]]></description>
			<pubDate>2026-03-24 19: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하나시티즌 김현욱-김진야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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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1d/thumb20260321002151135_1.jpg'/>대전하나시티즌의 작은 거인 김현욱 선수와 김진야 선수가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K리그1 2026'경기에 앞서 김현욱-김진야 선수가 대전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현욱 선수는 "항상 인상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 좋은 결과물을 가져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김진야 선수는 "하루 빨리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김현욱-김진야 두 선수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대전하나시티즌 김현욱-김진야 선수(동영상 캡처)]]></description>
			<pubDate>2026-03-21 21:57: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응원 멈춘 K리그 경기장! 슬픔을 함께 하는 대전-전북 서포터 대전 화재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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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21d/thumb20260321002026147_1.jpg'/>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대전-전북 경기에 앞서 전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폼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과 전북 서포터들은 경기 킥오프 이후에도 10분간 응원을 중단하며 슬픔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추모의 시간을 영상으로 전하며 사고 희생자분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금상진 기자 jodpd@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대전-전북 경기에 앞서 대전 서포터들이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폼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희생자들에 대해 추모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3-21 20:31:4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내기 기자의 k리그 취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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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18d/thumb20260318001345459_1.jpg'/>새내기 기자가 취재하러 갔다가 어느새 먹방을 찍고 온 하루였습니다.대전 vs 김천 경기 현장이었지만 츄러스와 소떡소떡이 더 바빴던 순간들이었습니다.부장님 등장으로 급하게 진짜 취재 모드에 돌입했습니다.결국 축구도 보고 배도 채운 완벽한 하루였습니다.이혜린 기자 leeeeehyerin@]]></description>
			<pubDate>2026-03-18 13:57:4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저골이 오프사이드라니~ 아니라고 말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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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14d/thumb20260314002132219_1.jpg'/>아 저 골이 오프사이드라니 ㅠㅠ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김천상무에 선제골을 내준 상황에서 후반전 하창래의 동점골에 서진수가 후반 종료 무렵 김천의 골망을 흔들엇으나 오프사이드로 골이 취소되면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환희의 순간에서 허탈해지는 순간! S석에 있는 팬들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S석 한 컷!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 한 컷입니다. 

금상진 기자 jodpd@아~역전골인줄 알았는데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김천상무와의 경기에서 대전팬들이 서진수의 골이 들어가자 기뻐하고 있다 (중도일보 동영상 캡처화면)]]></description>
			<pubDate>2026-03-14 21:39:4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 카페거리, 사실 호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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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DTV</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12d/thumb20260312001038236_1.jpg'/>대전 감성 카페거리 소제동, 사실은 100년 전 철도 계획도시에서 시작됐습니다.이곳은 원래 거대한 호수를 매립해 만든 철도 관사촌이었습니다.지금도 100년 전 골목과 관사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낡은 관사들은 오늘날 감성적인 카페와 문화공간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이혜린 기자 leeeeehyerin@소제동 카페거리 역사]]></description>
			<pubDate>2026-03-12 10:42:13</pubDate>
		</item>
		<item>
			<title><![CDATA[4.19를 불러낸 대전의 고등학생들! 3·8민주의거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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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행정</category>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n.joongdo.co.kr/mnt/images/thum/2026y/03m/06d/thumb20260306001002138_1.jpg'/>1960년 3월 8일. 대전에서 일어난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 삼팔민주의거를 아시나요?1960년 3월, 대한민국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권력에 눈먼 독재 정권은 학생들을 정치 도구로 내몰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짓밟고 있었죠. 대전의 학생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 방송을 매일 듣거나, 특정 신문을 강제 구독 받는 등 권력의 압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삼월 팔일  민주당 부통령 후보, 장면의 선거유세에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학교측이 이를 막아섭니다. 교문은 굳게 닫혔고 학교장은 학생 간부들을 관사로 불러 회유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열망까지 가둘 순 없었습니다. 담장을 넘어서라도 가야 한다!대전고 학생 1천 명이 담장을 넘어 대흥동 일대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들의 외침은 하나였습니다. 학생을 정치에 이용하지 마라!현장은 참혹했습니다. 경찰은 기마대를 투입해 개머리판을 휘둘렀고, 소방호스에선 차가운 물줄기가 쏟아졌습니다. 심지어 교복이 뚫리는 염산까지 뿌렸죠. 공포탄 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비규환 속에서도 학생들은 스크럼을 짜고 서로를 지켰습니다. 대전의 거리는 그렇게 함성으로 물들어갔습니다.이틀 뒤인 3월 10일, 불꽃은 대전상고로 옮겨붙었습니다. 학생 간부들이 미리 잡혀갔다는 소식에, 수백 명의 학생들이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구속된 친구를 석방하라!" 시민들의 응원 속에, 대전역과 도청을 뒤흔든 그들의 함성은 시내 곳곳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학생들의 행렬은 시청 앞에서 경찰의 제지에 부딪혔고 정체 불명의 단체까지 학생들을 진압하면서 부상자들이 속출했습니다. 학생 50여명이 연행되면서 이날의 시위는 마무리 됩니다. 학생들의 행동에 소위 어른이라는 사람들은 신문에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의 시위는 사회질서를 교란하고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위이므로 앞으로 발생하는 학생 시위는 엄단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 삼팔민주의거는 강제 진압으로 마무리 됐지만, 훗날 4·19 혁명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오늘. 대전의 심장이 뛰던 그날을 다시 한 번 기억해 봅니다. jodpd@금상진 기자3.8민주의거를 보도한 중도일보 기사 1960년 3월11자]]></description>
			<pubDate>2026-03-06 10:10:4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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