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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역을 맡아 지난달부터 촬영을 시작해왔으며, 지난 5일 복통과 피로감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문근영측 관계자는 “A형 간염을 진단받고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현재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수일내로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동화 ‘신데렐라’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역발상 신데렐라 스토리를 담을 예정인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에서 계모의 딸인 ‘신데렐라 언니’가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근영은 세상에 대해 까칠한 시선을 갖고 있는 ‘은조’ 역을 맡았으며, 오는 31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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