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그녀 거덜나다'라는 제목으로 억만장자였던 휴스턴이 파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신원을 밝히지 않은 지인이 휴스턴이 파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인은 "사람들이 돕지 않으면 그녀는 노숙자가 될 것 같다"며 "그녀가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100달러(약 11만원)를 빌려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차기 앨범을 조건으로 한 음반회사의 도움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휴스턴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휴스턴의 대변인은 "웃기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대변인은 휴스턴이 오는 8월 개봉할 영화 '스파클'을 위해 미국 가수 조딘 스팍스와 촬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