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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병원에서 약혼자 윌 코펠먼(34)과 함께 나오는 드류의 손에 초음파 사진이 들려있었다.
이 사진을 공개한 TMZ은 '드류가 임신을 했나?'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드류의 대변인이 임신설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달 드류는 아트컨설턴트 윌과 약혼을 한 후 약혼 반지를 공개하고 윌과 공식 자리에 동행하기도 했다.
피플은 지난주 한 지인이 "드류는 무척 엄마 같다"며 "윌은 아빠가 되고 싶어한다. 그에게 가족은 무척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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