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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밤 미국 조지아주 노크로스 지역 한인이 운영하는 수정 헬스 사우나에서 5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노크스로 경찰서장 워렌 서머스가 말했다.
이날 밤 9시쯤 신고를 받은 경찰은 1개의 총기를 회수했으며 용의자는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알기 위해 목격자들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크로스 경찰 브라이언 할은 짧은 기자회견에서 대략적인 내용만 전달하고 피해자들의 성별이나 시신이 발견된 곳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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