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와 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군수, 군·경찰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유공 기관·단체·개인 표창과 각 기관 보고,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보고에서는 제32보병사단과 충남경찰청이 '2012 핵안보 정상회의 대비를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주제로 보고했다. 또 현대오일뱅크와 보령화학은 '국가 중요시설 방호태세 확립'에 대해, 도는 '사이버 공격 때 대응태세 구축 운영'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박태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태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