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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는 지난해 1월 미국 뉴욕시 레녹스힐 병원에서 태어났다.
지난 20일 공개된 블루 아이비의 사진은 뒷모습으로, '빅'이라고 적힌 흰색 의자에 머리를 땋은 블루 아이비가 발레용 스커트를 입고 혼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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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공개된 생후 1달 된 모습에 비하면 훌쩍 자란 상태다.
해외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사진이다' '블루 아이비는 정말 복받았다' '돈이 많으면 복받은 것인가' '엄청 귀엽다' 등 댓글을 올렸다./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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