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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YWCA는 23일 오전 5시 학교앞에서 ‘얘들아, 아침밥 먹자’캠페인을 실시했다. |
“얘들아, 아침밥 먹자.”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지향하는 대전YWCA에서 청소년들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벌여 화제다.
대전YWCA에서는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청소년의 먹거리가 안전하고 성장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23일 오전 5시‘얘들아, 아침밥 먹자’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YWCA 관계자들은 이날 대전여자중학교와 대전중학교 학생 약 1200여명을 대상으로 삼각김밥과 음료 등 아침밥을 배포하고 캠페인을 벌였다. 또 먹거리 교육과 관련된 유인물을 배부했다.
이날 캠페인을 위해 서울우유 석교점과 ㈜삼해상사, 농협 안영동 하나로마트, 서울우유협동조합 등에서 후원에 동참했다.
오현숙 대전YWCA 사무총장은 “오늘 아침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안전한 먹거리가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쌀 소비 촉진과 더불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번 캠페인의 취지가 널리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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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YWCA는 23일 오전 5시 학교앞에서 ‘얘들아, 아침밥 먹자’캠페인을 실시, 등교길 학생들에게 삼각김밥과 음료 등을 나눠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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