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평화버스킹 ‘청춘마이크’ 공연 열린다

  • 전국
  •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평화버스킹 ‘청춘마이크’ 공연 열린다

매월 마지막 주간 문화가있는날 6회 진행

  • 승인 2022-05-25 15:30
  • 신문게재 2022-05-26 15면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6. 아티스트 _얼마당_
천리포수목원이 이달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춘마이크 '길굿프로젝트'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아티스트 '얼마당' 공연 모습.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5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춘마이크 ‘길굿프로젝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춘마이크 ‘길굿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로 지역문화진흥원과 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가 주관하고 천리포수목원이 후원하는 청년 예술가 버스킹 공연이다.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되는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은 천리포수목원 내 밀러가든에서 공연되며,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총 24팀의 아티스트가 5월부터 9월까지 6회에 걸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을 펼친다.



이달 25일 천리포수목원 청춘마이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이유, 박효진, 한살차이, 얼마당으로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길굿프로젝트는 밴드, 재즈, 마술, 국악, 클래식, 전통연희 등 다양한 예술장르의 공연을 기획했다.

천리포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예술가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탐방객에게는 즐거운 공연 관람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 청춘마이크 공연은 5월 25일, 6월 29일, 7월 27일, 7월 30일, 9월 3일, 9월 28일 열린다. 천리포수목원으로 입장하는 탐방객은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먹방 유튜버 쯔양, 피고소인 신분 대전둔산서 출석
  2.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은 학생 위한 것… 단일화 땐 합리적·공정하게"
  3. 당진시, 봄감자 파종 관리 당부
  4. 차기 충남대병원장에 3명 입후보…이사회 12일 심사 후 교육부에 추천
  5. [사설] 석유화학 위기, 대산 단지 파급 살펴야
  1.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2. [사설] 지방분권·행정수도 개헌도 지금이 적기다
  3. 학습 평가, 수강과목 추천도 'AI'로…대학가 인공지능 플랫폼 도입
  4. 원자력연 방사성의약품 캐리엠아이비지, 이제 진단용 고용량도 건강보험 적용
  5.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암예방의 날 맞아 워킹스루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대전, 특수영상 산업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첫삽

'대전, 특수영상 산업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첫삽

대전이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클러스터 기공식이 11일 오후 2시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됐다. 대전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는 총 1690억 원(국비 772억 원, 시비 918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 8층, 3만 3528㎡ 면적에 스튜디오 5개 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 공간 80개 실, 교육시설과 전시체험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완공은 2028년 10월, 개관은 2029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장, 임성환..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판매 개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 기대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판매 개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 기대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역에서 본격 판매된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대전역 대합실 입점은 KTX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핵심 동선에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출장·여행객 등 외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간에서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시는 3월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정부 `국가채용센터` 2030년 세종시 누리동 노크
정부 '국가채용센터' 2030년 세종시 누리동 노크

공직자 인재 선발의 허브 '국가채용센터'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에 맞춰 누리동(6-1생활권) 입지를 노크하고 있다. 국가채용센터는 여러 장소에 분산된 시험 출제와 채점, 면접, 역량평가, 개방형 직위 선발 등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게 될 인사혁신처의 핵심 업무시설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016년 세종시 이전을 거쳐 현재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 자리잡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11일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