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초광역 라이즈 포럼-인사말]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공로의 장 변화로 이어지길"

  • 사회/교육
  • 라이즈(RISE)

[충남대 초광역 라이즈 포럼-인사말]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공로의 장 변화로 이어지길"

  • 승인 2026-01-27 14:37
  • 수정 2026-02-09 14:24
  • 신문게재 2026-01-28 8면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20260127-유영돈 사장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우리는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을 공동으로 준비해 주신 충남대 김정겸 총장을 비롯해 기조 발제와 주제 발표, 토론에 참여해 주시는 전문가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대전은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KAIST와 충남대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혁신 도시다. 오늘 포럼은 이러한 대전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전형 라이즈 모델을 초광역 협력 체계로 확장하고, 국가 단위 확산 모델로 정립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충청권 거점국립대인 충남대가 중심이 되어 초광역 RISE 협력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포럼의 의미는 더욱 크다.



올해로 창간 75주년을 맞은 중도일보는 오늘의 논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제도, 그리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 과정을 성실히 기록하겠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따뜻하게 지역과 함께하겠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고미선 기자·사진=이성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먹방 유튜버 쯔양, 피고소인 신분 대전둔산서 출석
  2.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은 학생 위한 것… 단일화 땐 합리적·공정하게"
  3. 당진시, 봄감자 파종 관리 당부
  4. 차기 충남대병원장에 3명 입후보…이사회 12일 심사 후 교육부에 추천
  5. [사설] 석유화학 위기, 대산 단지 파급 살펴야
  1.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2. [사설] 지방분권·행정수도 개헌도 지금이 적기다
  3. 학습 평가, 수강과목 추천도 'AI'로…대학가 인공지능 플랫폼 도입
  4. 원자력연 방사성의약품 캐리엠아이비지, 이제 진단용 고용량도 건강보험 적용
  5.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암예방의 날 맞아 워킹스루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대전, 특수영상 산업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첫삽

'대전, 특수영상 산업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첫삽

대전이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클러스터 기공식이 11일 오후 2시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됐다. 대전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는 총 1690억 원(국비 772억 원, 시비 918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 8층, 3만 3528㎡ 면적에 스튜디오 5개 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 공간 80개 실, 교육시설과 전시체험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완공은 2028년 10월, 개관은 2029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장, 임성환..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판매 개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 기대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판매 개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 기대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역에서 본격 판매된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대전역 대합실 입점은 KTX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핵심 동선에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출장·여행객 등 외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간에서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시는 3월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정부 `국가채용센터` 2030년 세종시 누리동 노크
정부 '국가채용센터' 2030년 세종시 누리동 노크

공직자 인재 선발의 허브 '국가채용센터'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에 맞춰 누리동(6-1생활권) 입지를 노크하고 있다. 국가채용센터는 여러 장소에 분산된 시험 출제와 채점, 면접, 역량평가, 개방형 직위 선발 등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게 될 인사혁신처의 핵심 업무시설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016년 세종시 이전을 거쳐 현재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 자리잡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11일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