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상인 및 정치권, 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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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상인 및 정치권, 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검증된 리더십으로 서산,태안 미래 견인', 원팀 구성 본격화

  • 승인 2026-04-03 14:3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 지역 상인단체와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책 연속성을 높이 평가하며 공식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지지자들은 서산공항 건설과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을 지지 이유로 꼽았습니다. 상인회와 정치권의 동시 결집은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어 향후 선거 국면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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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전통시장 한울타리상인회'와 '양승조를 사랑하는 서산 모임'은 4월 3일 공동 지지선언문을 통해 "서산의 미래를 위해 검증된 실력을 선택해야 한다"며 양승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사진=양승조를 사랑하는 서산 모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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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전통시장 한울타리상인회'와 '양승조를 사랑하는 서산 모임'은 4월 3일 공동 지지선언문을 통해 "서산의 미래를 위해 검증된 실력을 선택해야 한다"며 양승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사진=양승조를 사랑하는 서산 모임 제공)
서산 지역 상인단체와 정치권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에 나서며 지방선거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서산전통시장 한울타리상인회'와 '양승조를 사랑하는 서산 모임'은 4월 3일 공동 지지선언문을 통해 "서산의 미래를 위해 검증된 실력을 선택해야 한다"며 양승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서산공항 건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대산항 중심 물류 혁신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언급하며 "이 같은 대형 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설득력을 갖춘 준비된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승조 후보는 도지사 재임 시절 관련 사업의 기초를 닦은 인물로, 정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소상공인과 농어민, 노동자를 위한 따뜻한 복지 철학을 실천해 온 리더"라며 "단순한 지원이 아닌 시민의 권리로서 복지를 구현해 온 점이 큰 강점"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서산·태안 지역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11인도 별도의 지지선언을 통해 힘을 보탰다. 이들은 "지금 서산·태안에는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양승조 예비후보야말로 지역의 숙원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산공항 건설과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서해안권의 새로운 성장 축을 완성할 수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충남형 복지정책인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공공주택 '꿈비채' 등을 언급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정책을 이미 입증한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양승조 예비후보와 원팀을 구성해 서산과 태안 전역을 누비며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겠다"며 "양승조의 승리가 곧 서산·태안의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이 상인단체와 출마예정자들이 동시에 결집했다는 점에서 향후 선거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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