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개띠] 2017년 1월13일∼2017년1월19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개띠] 2017년 1월13일∼2017년1월19일

  • 승인 2017-01-12 09:46
▲ 게티 이미지 뱅크
<br />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개띠] 2017년 1월13일∼2017년1월19일

1월13일 (금)
부부간 참견이 너무 많으면 불화가 있기 마련. 작은 일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면서 인내심을 기를 것. 인기업이나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원을 이루는 행운의 날. 북동쪽 사람의 힘이 크겠다.

1월14일 (토)
현재대로 성실하게 진행함으로서 기회를 얻는 격. 표면상 화려함은 없지만 연구하는 일이나 학문에는 진전 있는 날. 주식 등 투기에 손대면 뜻하지 않은 실패수 따르니 주의.

1월15일 (일)
독단적인 행동은 어쨌든 실수가 도사리기 마련. 상황을 너무 쉽게 파악하고 무조건 전진한다는 건 위험한 일. 7 ` 11 ` 12월생 흑백의 선택을 확실히 하고 판단을 정확히 할 것. 공정하게 본분을 다하고 오후쯤엔 좋은 결길 있겠다. 서쪽을 주의하라.

1월16일 (월)
재주는 많은데 자신이 필요한 곳은 없다고 한탄마라. 때가 되면 당신의 뜻을 이루게 될 것이니 조급해 하지 말 것. 기다림 속에 운이 오겠다.

1월17일 (화)
자신의 고집만으로 세상일을 해결할 수는 없다. 5 ` 10 ` 12월생은 투자한 만큼 이익도 보겠으나 지출이 많으니 적자다. 낭비를 줄임이 좋을 듯. 한 길만을 택해 진행하라.

1월18일 (수)
직장에서 중책을 맡게 되면서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생긴다. 상사에게 인정도 받고 승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런지도. 사업가는 가까운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게 혼자서 해결하는 것보다 상책.

1월19일 (목)
자신의 성격이 잘못된 것은 생각지 않고 상대방에게 잘못을 전가 시키려고만 하지 마라.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봄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