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홍수기에 맞춰 주요 댐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댐 설비가 비상상황 발생 과정에서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대응한 의미다. 수자원공사는 과거 이력을 토대로 댐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
2026-04-22
대전교도소가 새로운 부지를 이전하고 지금의 자리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도소 이전사업의 착수도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3000명 가까이 수용하는 대전교도소가 새롭게 이전할 때 어떤 교정시설이 되어야 지금보다 더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인..
2026-04-22
지역균형발전과 대학 서열화 완화를 위해 추진 되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두고 지원 축소 논란과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전체 거점국립대 9곳 중 3개 대학만 집중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전국 국공립대 교수 단체에 이어 교육 시민단체까지..
2026-04-22
2025년 한 해 거의 내내 지속된 대전교육청 급식 파행이 2026년 재현될 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전교육청과 노동조합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오는 지방선거 차기 교육감 후보들도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22일 대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
2026-04-22
김용석 건양대 교수와 김윤용 충남대 교수가 2026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김용석 교수는 AI·SW 융합 교육 혁신과 지역 AI 융합 인재 양성 공로를, 김윤용 교수는 구조물 진단유지관리와 건설신소재 분야 연구 성과를 각각 인정받았다...
2026-04-22
대전세종충남 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언어재활사의 허위 치료 논란과 관련해 피해 아동 부모들이 해당 치료사에게 치료받은 모든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와 피해 보상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단법인 토닥토닥과 피해 아동 부모들은 2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CTV로..
2026-04-22
#대전에서 1인 타일 전문점을 운영하는 A 씨는 4월 중순 중구의 한 고등학교 화장실 공사를 맡아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학교 측이 10여 개 공간을 동시에 손봐야 해 외부 업체를 급히 찾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상대는 자재비 명목으로 1000여 만 원을 먼저 입금하면 전..
2026-04-22
충남 보령에서 대전 서구 정림동까지 만취 상태로 약 90㎞를 운전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올해 2월 6일 오후 7시 52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건양대병원네거리 인근..
2026-04-22
2026년 2월 6일 저녁 대전시 서구 소재 네거리에서 ‘차선을 못 지키고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는 112신고가 접수됩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지시하였으나 이에 불응하며 달아납니다. 대전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 대원들이..
2026-04-21
늑구는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월드는 21일 오후 SNS를 통해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먹이 활동과 배변 활동도 양호하다. 늑구는 닭480g, 소고기600g, 분쇄육400g을 2회 나누어 섭취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2026-04-21
대전교도소가 새로운 부지를 이전하고 지금의 자리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도소 이전사업의 착수도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3000명 가까이 수용하는 대전교도소가 새롭게 이전할 때 어떤 교정시설이 되어야 지금보다 더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인..
2026-04-21
미얀마 출신 삼남매가 건양대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엘몬드라모(23·인공지능학과 3학년), 나린자라모(21·인공지능학과 2학년), 그리고 맏이 삑종모(32·경영학과 박사과정) 씨다. 이들은 모두 한국 정부가 초청하는 우수 외국..
2026-04-21
현장체험학습 중 사고 발생 시 교사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현장 분위기에 최근 학교마다 수학여행, 수련회 등 체험 학습활동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분회장 789명(초·중·고·유치원·특수학교)을 대상으로 '2..
2026-04-2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병원장 이정상)이 충남대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는 예비 의사들에게 국가유공자의 보훈 경험을 익히고 임상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필수의료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 의료인재를 체계적..
2026-04-21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진보교육감 예비후보자 간 단일화 재논의를 제안한 가운데 대상 후보들이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성광진 후보 측은 이미 단일화기구를 통해 자신이 최종 후보로 선정된 만큼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정상신 후보는 정치적 유불리는 따지는..
2026-04-21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선거 후보자 4인이 21일 초광역 교육 협력 선언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전환,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민주진보 국민주권교육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성광진(대전)·임전수(세종)·이병도(충남)·김성근(충북)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오..
2026-04-21
대전에서 충전 중 배터리 화재가 이틀 연속 발생하면서 전기스쿠터 및 소형 가전에 사용되는 배터리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충전식 가전기기에서도 비슷한 화재가 잇따른 데다, 전기스쿠터 배터리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2026-04-21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간호사가 기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객차를 옮겨 찾아가 그에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시행한 일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전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근무하는 김다영 간호사는 4월 2일 밤 11시..
2026-04-21
'세종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이하 세공노협)'이 20일 공식 출범했다. 세공노협은 세종특별자치시 내 공공부문 노동조합들이 권익 보호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결성했다. 주요 참여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행복청, 기후에너지부, 기획예산처, 행안부, 국토부, 교육부, 과기부,..
2026-04-20
늑구에게 쏟아디는 관심 만큼이나 인터넷에는 각종 밈과 패러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월드를 탈출해 열흘만에 집에 돌아온 늑구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돌아온 늑구를 보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는 유퀴즈에 출연한 늑구부터 한화아글스-대전하나시티즌 승..
2026-04-20
우송대 호텔외식조리대학은 'Woosong Chef들의 Fish 메뉴 창업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4월 17일 서캠퍼스 우송타워(W13) 실습실과 솔파인 레스토랑 파인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호텔외식조리대학 재학생들이 2인 1팀으로 참가했다. 총 71개..
2026-04-20
충남대병원이 환자의 폐암 정밀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 기관지 내시경 시스템을 도입했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의 치명적인 질환이면서, 남성에게 빈발하는 5대 암 중에 하나다. 발병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확한 진단과 조직검사가 이뤄져 조기에 폐암을..
2026-04-20
대전에서 길고양이들에게 얼굴 화상을 입힌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올해 1월과 2월 사이 대전 동구 가오동의 한 상가 주차장 인근에서 길고양이 2마리를 붙잡아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히..
2026-04-20
대전 경찰이 두 달간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 시행한다. 다만, 교통사고 잦은 교차로 등에서 사고 위험이 있고 현장 혼선이 발생할 수 있어 2주간 계도 기간을 공포했다. 20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5월 3일까지 2주간 우회전 일시정지 관련 계도와 현장 안내..
2026-04-20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생포된 뒤에도 이번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늑구의 무사 귀환과는 별개로 이번 사태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 중인 오월드 재창조 사업과 동물원 운영·관리 방식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