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 생긴다… 전 직원 대상 설명회
중도일보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 생긴다… 전 직원 대상 설명회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대표이사 김현수, 사장 유영돈)에 근로복지기금 제도가 생긴다. 이에 오도영 노무법인 미리내 대표노무사가 22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4층 회의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복지기금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오도영 노무사는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는 사업주가 기업 이익의 일부를 출연해 근로자의 생활안정·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는 제도”라며 “회사가 기금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을 통해 근로자에게 복지를 제공하게 된다”고 말..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 세종시 AI 행정혁신, 세계 무대로…국제 협력 강화

    세종시가 세계은행그룹과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분야의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국제 지식교류를 확대하는 등 협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19~2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AI·디지털 정상회의'에서 지역 우수 정책사례를 국제사회에 공유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세계은행그룹과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AI와 디지털 전환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 충청 U대회 특별위원 확대 개정안 '부결'
  • 대전청과(주),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탁

    대전시는 22일 대전청과(주)로부터 성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송인석 대전청과(주) 대표,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대전청과(주)는 대전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29호로 이번 기탁을 포함해 누적 기부액 5억 3000만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인석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소중..

  • 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대전시가 청소와 경비, 시설관리 등 9개 분야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4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50세 이상 고령친화직 26명과 18세 이상 일반전형 19명이다. 분야별로는 청소 20명, 경비·취사 각 6명, CCTV 관제 4명, 시설관리·수목원관리 각 3명, 사서보조·연구보조·도로보수 각 1명이다. 응시자는 공고일인 10월 20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분야별 연령과 자격요건을 충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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