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공유대학 설립연간 7000명의 인재 양성

대전·세종·충남 공유대학 설립
연간 7000명의 인재 양성

학점교류 등 공동 교육과정 운영

대전·세종·충남지역이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RIS 사업)에 신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면서 앞으로의 기대효과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6일 RIS 사업에 신규로 대전·세종·충남 플랫폼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 고교,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플랫폼을 구성해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먼저 이번 사업이 선정되면서 지역 핵심..

5월 7일 09시 기준. ( )괄호안 변동자수

  • 대전1813 명 (7)
  • 세종373 명 (1)
  • 충남3129 명 (9)
선거 전 지인 몰래 정당 가입시킨 40대 `벌금형`
선거 전 지인 몰래 정당 가입시킨 40대 '벌금형'

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의 없이 지인을 정당에 가입시킨 40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2부(재판장 남동희 부장판사)는 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3월 지인 B씨의 의사와 관계없이 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B씨 개인정보를 지역당원 입당원서에 써넣은 뒤 정당 사무처 직원에게 냈다. B씨는 계좌에서 당비가 빠져나간 사실을 알고, 자신의 입당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B씨는..

어버이날 선물 트렌드 변화, 현금 대신 건강식품관련 매출 최대 50% 올라, 프로모션도 다채
어버이날 선물 트렌드 변화, 현금 대신 건강식품
관련 매출 최대 50% 올라, 프로모션도 다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생·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신체 컨디션을 살피는 등 감염병 위협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과거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고민하면서 주로 현금이나 한우, 화장품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감염병 여파로 최근에는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선물을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과 건강 가전 상품군의 최근 3개월간 매출이 각각 20%, 50%가량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건강에 관심을 쏟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음을 알..

유성구 `생태휴향공강` 가시화 눈앞... 이달 중 마스터 플랜 발표 예정
유성구 '생태휴향공강' 가시화 눈앞... 이달 중
마스터 플랜 발표 예정

대전 유성구는 이달 중 성북동·방동저수지 일대를 '생태여가휴양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놓을 전망이다. 그러나 부지사용허가 관문이 남아 있어 구상과 착수까지 논스톱으로 이어질지는 과제로 남았다. 6일 구에 따르면 방동저수지 일원에 수변테크둘레길, 전망대 등 생태여가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환경·생태체험 장소로 활용하는 방동 수변공간 여가 기반 조성사업을 구상 중이다. 구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이달 말까지 해당 지역을 산림과 수변이 아우르는 생태여가휴양 공간으로 개발하는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예정이다. 개발 콘셉트는 '자연에서..

  • 박완주 與 정책위의장에…충청현안 관철 기대

    충청 3선 박완주 의원(천안을)이 7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정책위의장에 올랐다. 송영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선안을 발표했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박 의원은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 농해수위 간사 등을 지내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무적 판단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운동권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그룹으로 송 대표와 정치적 궤적이 같다. 당내 진보·개혁 성향 의원 모임 더좋은..

  • 양승조 대권도전…與 경선구도 흔드나

    양승조 충남지사가 12일 세종시에서 차기 대권도전 선언을 하는 가운데 이재명-이낙연-정세균 등 이른바 '빅3'로 고착화된 민주당 경선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양 지사는 경선 돌파를 위해'균형발전' '지방분권'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등 시대정신을 반영한 3대 승부수로 던지며 이슈 선점에 나선다.양 지사는 이날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출마선언에서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사회분열 위기 극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

연재

스포츠

주간 이슈 키워드

부동산

문화

전국 실시간뉴스

랭킹뉴스

  1. 세종서 울려퍼지는 '아...아버지....'
  2. 한화이글스 연장 10회 삼성 끈질긴 승부 끝 '승리'
  3. 골프 하프스윙 이렇게 잡아보세요, 박현경의 골프로그(5)
  4. 대전하나시티즌 홈 2연전 무승부, 골 결정력 부족 드러내
  5. 유성구, 성북동ㆍ방동저수지 개발 이달 중 윤곽 나온다
  1. 삼성전자, 용인 와이페이 10억 구매
  2. [속보]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RIS 사업 선정
  3. 문재인 정부 4년 기로에 선 충청
  4. 대전 철도 유휴부지 총 231필지 존재… 미사용 6곳은 어디에 있나
  5. 천주평화연합 충남도지부, 통일한국을 위한 Think Tank 2022 출범대회

그래픽

기자상 수상

알립니다

PDF

  • 협력사배너광고
  • 청양군청
  • 용인시청
  • 곡성군청
  • 충남대학교
  • 음성군청
  • 함양군청
  • 영암군청
  • 청양군청
  • 청송군청
  • 제천시청
  • 하나은행
  • 의령군청
  • 장흥군청
  • 김해시청
  • 파주시청
  • 행정중심복합건설청
  • 에어뉴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 한국연구재단
  • 고성군청
  • 한국주택금융공사
  • 대전충남지방병무청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 합천군청
  • 대구광역시청
  • 세계한인무역협회
  •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 수원시의회
  • 신재생에너지개발전문그룹 골든밸런스그룹

파트너사

대한민국지방신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