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중보건의사 줄었다… 의료공백 우려 커져
충남 공중보건의사 줄었다… 의료공백 우려 커져

충남도 내 공중보건의사 신규 편입이 크게 줄어들면서 의료취약지에 대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공중보건의사를 의료 취약지에 중점적으로 배치하고 순회진료를 확대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11일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 배치한 공중보건의사는 신규 59명, 타 시도 전입 44명으로 의과 36명, 치과 24명, 한의과 43명 등 총 103명이다. 올해 복무 만료 및 타 시도 전출자 수는 150명으로 줄어든 공보의 수는 47명이다. 분야별로 의과가 34명 줄었고 치과 7명, 한의과 6명이 감소했다. 도는 의과 공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3.50%로 10연속 동결
한국은행, 기준금리 3.50%로 10연속 동결

한국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하고, 통화 긴축 기조를 이어갔다. 통화 정책의 제1 목표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3%대에 이르고, 농산물 가격뿐 아니라 유가까지 들썩이는 상황에서 금리를 내리기엔 불안요소가 여전하다는 판단에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올해 세 번째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기준금리(연 3.50%)를 조정 없이 동결했다. 2023년 2월 이후 열 차례 연속 동결로, 3.50%의 기준금리가 작년 1월 말부터 이날까지 1년 2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한은이 10연속 동..

미호종개·흰수마자 돌아온 합강습지…"국가습지 지정으로 보존해야"
미호종개·흰수마자 돌아온 합강습지…"국가습지 지정으로 보존해야"

금강과 미호강이 만나는 세종 합강에서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현장조사를 벌이는 와중에 보호종인 미호종개와 흰수마자가 발견됐다. 3시간 남짓 머무는 동안 조류 28종, 어류 11종의 서식을 확인했는데 합강습지가 전국 습지 중에서도 생물 다양성이 높은 지역임을 확인시켜줬다. 참여 시민들은 대전 갑천에 이어 세종 합강습지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생태조사를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11일 오전 10시 세종시 금강 양화취수장에 모인 20여 명의 생태조사단은 합강습지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조류, 어류, 초목류에 대한 팀을 나눠 탐사를..

  • 대전경찰청, 4·10총선 선거사범 44명 단속

    대전에서 4.10총선 선거사범 44명이 단속됐으며, 37명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대전경찰청은 올해 2월 7일부터 7개 경찰관서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 결과 지난 선거일인 4월 10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8건, 44명을 단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2명을 송치하고, 5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했으며, 37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현수막·벽보 훼손 6명(13.6%), 불법단체동원 6명(13...

  • [날씨]"6월 같은 4월"…이번 주말 낮최고 27도까지 올라

    이번 주말인 13일부터 14일 대전·세종·충남은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까지 낮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12일은 21~25도, 13일과 14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12일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5도·세종 25도·홍성 24도 등 21~25도가 되겠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1도·세종 10도·홍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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