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독자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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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독자위원회 출범

  • 승인 2005-12-01 00:00
중도일보는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독자들로 구성된 제2기 독자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중도일보는 그동안 지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신문제작에 적극 반영, 독자의 신문평가기능을 강화하고 지면 제작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21세기 독자 주권시대를 주도해 왔습니다.

중도일보는 이런 노력의 연장선에서 새로 구성되는 제2기 독자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순수 향토 신문의 역할을 다하고 실질적인 독자 주권시대를 열어 가겠습니다. 제2기 독자위원회는 중도일보가 각 기관 및 단체에 요청, 추천을 받은 인사를 위주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했습니다.

독자위원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취재와 편집, 논조 등 신문 제작 전반에 관해 심도있게 토론하여 결과를 지면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중도일보 지면 개선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신 1기 독자위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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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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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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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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