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 예상번호]751회 12번이 또? 6주간 5회, 83.3% 확률로 등장…“당첨확률 낮은 구간은?”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당첨 예상번호]751회 12번이 또? 6주간 5회, 83.3% 확률로 등장…“당첨확률 낮은 구간은?”

  • 승인 2017-04-1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로또 최근 5주간(746~750회) 번호별 통계
▲ 로또 최근 5주간(746~750회) 번호별 통계

로또 750회 당첨번호가 지난 15일 발표됐다. 당첨번호는 1, 2, 15, 19, 24, 36번으로 나타났고 보너스번호는 12번이 뽑혔다.

로또 750회에서는 7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 번호선택으로는 자동 5명, 수동 1명, 반자동 1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로또 1등의 번호선택 방식에서 ‘수동’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750회에선 자동이 대거 당첨되면서 1등 배출점에 관심이 모이기도 했다. ‘수동 구입’은 여전히 많은 로또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내가 선택한 번호가 당첨되는 놀라운 기적을 위해 이번 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살펴보자.

최근 5주 간(746~750회) 12번은 4회 당첨되면서 가장 높은 출현확률을 보였다. 12번의 경우 745회에서도 당첨되면서 6주 간 5회 당첨되는 등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3, 14, 24, 36, 45번이 각각 2회씩 출현했다. 여기서 24번은 2주 연속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당첨번호를 보면 번호가 몰려 당첨되는 경우가 많다. 745회에선 1, 2, 3, 9, 10, 12번, 747회에선 12, 14, 17번, 748회에선 29, 31, 32번, 750회에선 12, 15, 19번이 몰려 당첨된 바 있다.

최근 5주간 번호별 통계를 살펴보면 10번대가 총 10회 등장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뒤를 이어 20번대 8회, 1번대 7회 순이었다.

반면 30번대 6회, 40번대는 4회 등장에 그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 구간에선 35, 37, 38, 39, 40, 43, 44번이 5주간 등장하지 못했다. 751회차에선 30번대·40번대의 부활을 기대해보자.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구민 등진 국민의힘…대덕구의회 원구성 또 불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시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배치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과태료를 인상했지만 일부 자치구에서는 수년째 적발 실적이 없어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여 곳에 달하는 반면, 현장 점검과 계도를 담당하는 금연지도원은 35명에 그쳐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 580곳이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1만 4881곳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 1만 4721곳, 중구 7327곳, 대덕구 6898곳, 동구 6749곳이다. 시청 소관 금연구역은 4곳이다...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