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8년2월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8년2월4일

  • 승인 2018-02-03 14:00
별자리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6. 4. 8. 1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들은 여행을 하지 않으면 따분하겠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보라.

[JOB]

모든 일은 자신의 힘으로 강력하게 추진하라.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해야 이롭다.

[MONEY]

다 해결하게 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라! 서서히 나아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 간의 오해가 있다면 지속되고 오해는 깊어갈 뿐이다.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라!

[JOB]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생기는 일이니 주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MONEY]

돈이 들어오면서 여유가 생기겠다. 유흥비 지출은 조금 줄여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과 오래 만나왔다면 이제 자신의 인맥에게 소개시키고 함께 어울리는 것도 좋다.

[JOB]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MONEY]

도둑이나 소매치기를 조심하라. 돈을 잃을 수가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돈이 나갈 조짐이 보이니 조심하라.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서는 둘만의 이야기를 하라. 상대방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실례이며, 두 사람만의 시간도 낭비된다.

[JOB]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돈이 더 부족해질 수 있으니 새로운 지출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들뜬 마음에 잠복되어 있는 손실을 보지 못할 수 있으니 세부사항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이래저래 해결하려고 꺼낸 말이 더 크게 꼬여서 힘드니, 자중하고 침묵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빠른 기대를 생각한다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MONEY]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중대한 상황에서 우유부단해진다. 마지막까지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MONEY]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니 관계에 대한 발전 가능성과 설레임을 느끼게 되겠다.

[JOB]

이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니 지금은 표현하지 말고 기다려라.

[MONEY]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하기 싫은 것도 연인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때.

[JOB]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MONEY]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들은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나는 흐름이니 이 시기에 소개팅을 적극 시도해봐라.

[JOB]

자신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는 것이 이롭고 말을 아낌이 필요.

[MONEY]

큰돈은 아니지만 쓰고 싶지 않은 곳에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