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8년1월1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8년1월17일

  • 승인 2018-01-16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핑크, 오렌지,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9. 1.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그동안 노력한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누려라.

[MONEY]
뭐~잘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있다면 생각지 못한 곳에서 악재가 일어난다.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고민한 연인 이었다면 이제야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무리하지 않고 기다려줌이 자신에게 이로운 것이다.

[JOB]
성과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주저하게 될 수도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MONEY]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기대할 바 없었던 연애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약간의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서서 빌려주고 엎드려 돌려받는 일이 생긴다는 말, 들어오기로 약속된 돈은 장애가 생겨 미뤄지겠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이쪽저쪽 마음에 갈등이 많다.

[JOB]
업무의 진전이 있을 때이나 자칫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
빚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면 조금의 해결책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 간에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미리미리 관리 하는 게 좋다.

[JOB]
어렵다 생각마라.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MONEY]
금전적 이득이 있는 시기이나 과한데이트 비용주의, 무리한 투자계획은 나중 족쇄로 작용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계획이 맞지 않으니 먼 여행은 피하고 가까운 곳에서 만나라.

[JOB]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차후 후회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연애는 시합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상대를 누르려고 하지 말고 배려하는 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JOB]
복지부동.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데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는 최선이 될 것이다.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과의 균형이 깨져 방황하게 된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관심 있는 상대와 머릿속으로만 연애를 하게 된다.

[JOB]
여러 가지 제약이나 방해에서 풀려나겠다.

[MONEY]
눈앞에 확실한 이익이 있는 것에 매진하여 확실히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며, 연인이 내 맘을 알아주니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 받게 된다.

[JOB]
변화의 움직임을 감지 못하면 불안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직장과 거래처의 변화에 주의하라.

[MONEY]
나간 돈이 들어오고 금전적 이익이 쌓이기 시작. 준비해 놓은 게 없다면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 주의하라!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서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엉뚱한 곳에 지출이 생기게 된다. 계획과 달리 갑작스럽게 돈을 쓰게 되니 금전관리에 차질을 빚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커플도 대화가 잘 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니 상대와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

[JOB]
만약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두고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면 금전적인 이익보다는 자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MONEY]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조용히 지내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다툼과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된다. 연인과 상황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라.

[JOB]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이익도 손해도 없는 시기. 그러나 사기성 유혹을 조심해라. 달콤한 투자의 유혹은 달콤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