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8년1월1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8년1월19일

  • 승인 2018-01-18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7. 3.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지금 하는 일은 더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이다. 빠른 기대를 생각한다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새로운 데이트코스나 일상과 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대출에 가능한 금전 운이지만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당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솔로는 결혼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게 될 수 있다. 연인과 감정적인 트러블 주의하라.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MONEY]
푼돈을 아껴야 한다. 큰돈에 신경 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 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연인이 무엇을 하든 서운하다는 건 자신의 마음이 방황하고 있다는 것이다.

[JOB]
지금은 노력한 만큼 완벽한 성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 한다.

[MONEY]
돈에 대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숨통이 트이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꿈만 꾸면 안 생겨요. 꿈꾸는 자에게는 잠만이~연애도 행동을 해야 실현된다.

[JOB]
사람을 대하는 업무는 많은 말로 인한 실수가 생기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 보이는 대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라.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관계가 발전하게 된다.

[JOB]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갈등은 혼자 감당해야 하니 돈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고독해지는 연애, 연인과의 약속이 깨지는 것과 연애의 실망, 즐겁지 않은 연애의 시기이다.

[JOB]
진행하던 계획에 슬럼프가 예상된다.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 간에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미리미리 관리 하는 게 좋다.

[JOB]
불안한 맘에 경거망동하면 오히려 손해만 입게 되니 조용히 자신의 일만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MONEY]
금전의 이동과 흐름이 불리하니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하나가 스스로 멀어지게 되어 있다.

[JOB]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 이내로 풀린다.

[MONEY]
필요한 돈은 주변인에게 부탁하면 해결될 것, 받을 돈은 전화하면 받을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누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을 기다리는가.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금전의 사용이 많아 이것저것 복잡한 지출이 많다.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연인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일이 생기고 연인의 고집으로 인해 짜증이 범벅이 될 때이다. 슬기롭게 조용히 넘어가라.

[JOB]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MONEY]
받을 것은 독촉해 빨리 받고 줄 것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빨리 주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과는 헤어질 생각이 아니라면 감시에 대해서는 아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기도 하다.

[JOB]
변화의 움직임을 감지 못하면 불안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직장과 거래처의 변화에 주의하라.

[MONEY]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