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충남도협의회 정기총회

  • 사람들
  • 인터뷰

새마을지도자충남도협의회 정기총회

1읍면동 1지역 가꾸기와 행복충남 만들기 위해

  • 승인 2018-01-28 10: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정기총회


새마을지도자충남도협의회(회장 유재문)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당진시새마을회 회관 3층에서 도내 시군 회장과 부회장 등 대의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2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 협동에 대한 이념을 구현하고자 지난해에는 도와 시군에서 추진한 ‘1읍면동 1지역 가꾸기’ 와 ‘3R 자원 다시 모으기'를 통한 자원재활용운동, 농어촌 폐비닐과 농약 공병 등 집중수거 활동, '안전지킴이 봉사대 운영'을 통한 방역과 방범봉사 활동, 재난·재해예방과 생활안전 캠페인과 교통문화 정착, '마을공동체 만들기의 민·관 협력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3
이어 2018년도에는 행복충남 만들기를 위해 ‘1읍면동 1지역 가꾸기’와 ‘3농 혁신’운동의 도정 시책사업을 새마을운동의 5대 중점운동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저 출산 대응을 위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것을 결의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선진 도민 정신 함양을 위해 2018년도 기본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새마을지도자 실천 강령을 채택할 것을 다짐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유재문 충남도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행복 충남 만들기에 앞장서며, 도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지역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3.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4.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5.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1.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2.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3. 충남청년센터, 32개 기관 통합 협의회 개최… 정책 발굴부터 후속지원까지 한번에
  4.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5. 충남교육청, 추석 연휴 기간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540곳 무료 개방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