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7월2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7월27일

  • 승인 2018-07-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7월27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5.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에 대한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본다면 두 사람의 애정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말을 많이 하면 자신이 책임질 일도 많아진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JOB]

당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것보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MONEY]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돈 때문에 관계가 상한 인연이 회복될 수 있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만나는 것도, 시간을 내는 것도 귀찮다. 무기력한 기간이 지나가야 예전의 감정을 되찾을 수 있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여러 지출도 어느 정도 해결을 보게 된다. 그동안 재정비를 해두는 게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하기 싫은 일들과 듣고 싶지 않은 말들을 들어야 하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도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게 될 수 있다.

[MONEY]

감정적인 대응을 할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과거 연인에게 연락이 오거나 새로운 인연이 또 생길 수 있으니 표정관리 잘해라. 현 연인에 오해 살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시비, 구설이 난무, 상사에게 잔소리 듣거나 스스로 갖는 불만이 겉으로 드러나니 말 아끼고 묵묵히 일한다면 불화 없이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

[MONEY]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주변의 협력자들과 교류를 통해서 수익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상상만으로 오해를 하고 다투게 되니, 직접 보고 듣고, 말한 것 외에는 서로 믿고 의심하지마라.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복잡한 주변의 인맥으로 인해 다투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수 있다.

[JOB]

아직 변한 것은 아니지만 변하고 있는 중이기에 경거망동은 삼가야한다.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의 맘을 알 수 없어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침착하게 상대방의 소식과 반응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JOB]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으니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지 말라.

[MONEY]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가보지 않은 곳으로 여행계획을 세워 떠나게 되거나 함께 일에 대한 동업을 계획할 수도 있다.

[JOB]

지금 무리해서 일을 추진한다면 그만큼 나중에 피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 흐르는 대로~~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리지 말 것!

[JOB]

집중력이 떨어지니 당장 해야 할 업무에는 소홀하게 되고 엉뚱한 일에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MONEY]

그동안 모은 돈이 깨지거나 적금을 해약할 수 있으니 지출을 세심히 신경 써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의지처가 되어준다.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 등을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라. 상대방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JOB]

직장에서 오해가 있거나 불편한 관계가 있었다면 그 오해가 풀어지게 된다. 사소한 문제로 거리를 두었던 관계도 점차 나아지게 된다.

[MONEY]

두 가지의 선택에 기로에 선다. 어느 것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판단하기 어려우니 갈등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 계획한 새 이벤트, 새 일등은 자꾸 어긋나고 차질이 생긴다. 이럴 땐 무리한 진행보다 일정을 다시 조정하라

[JOB]

기존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우니 해당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이나 정보가 도움이 될 것, 스트레스가 심해도 결국 잘 해결하게 된다.

[MONEY]

여유 있는 자금을 준비해두지 않았다면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다.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는 손실을 조심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