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10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10월6일

  • 승인 2018-10-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10월6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안정적인 연애의 시기.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대화가 즐거워지게 된다.

[JOB]

항상 친절하고 항상 내게 잘해주던 그 사람을 '친절한' 이라는 선입견을 벗은 다음 다시 바라보아야 한다.

[MONEY]

큰돈은 지연되고 움직일 돈은 부족하다. 가까운 이로부터 금전적인 문제가 생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 간에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미리미리 관리 하는 게 좋다.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 주의.

[MONEY]

돈을 쓰는데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고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솔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라.

[JOB]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근면성실한 당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기이니 금전 운이 강해지면서 이익을 보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난 작아지는가! 시도도 못해보고 발만동동..상대가 나를 봐주길 바라니 맘만 애타는 시기.

[JOB]

기쁜 소식과 가능성을 여는 시기.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약속도 지켜지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너무 지나친 대시는 이롭지 않다. 적당한 선에서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고 대시하는 게 좋다.

[JOB]

취업 준비생은 멀리보고 취업해야하며, 사업자는 장기적인 안목에 대한 행동을 옮겨야 할 때이다.

[MONEY]

이것저것 복잡한 지출이 많다.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자신과 인연이 있는 이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조용히 지나치게 될 것이다.

[JOB]

들뜬 마음에 잠복되어 있는 손실을 보지 못할 수 있으니 세부사항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의 이동과 흐름이 불리하니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고민을 연인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마음을 위로해주기는커녕 오히려 불안하게 만든다.

[JOB]

지금은 진퇴양난이니 위험하고 불안하다고 해서 함부로 움직이면 곤란해진다.

[MONEY]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일 때문에 시간을 못내는 것인가? 자꾸 나쁜 쪽으로만 가게 된다. 계속되는 상대의 질책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JOB]

새로운 프로젝트는 부담이 가고, 동업자는 신용이 가지 않는다.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MONEY]

금전문제로 힘들었다면 그런 상황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기회가 생길 것, 그러나 안심할 정도는 아니니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즐거운 만큼 비용지출도 만만치 않다.

[JOB]

주변의 대립에 휩쓸리지 말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 없이 고민만 하다가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지름 신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된다.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많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고 이용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성급한 결정이 이익보다는 지출을 일으키게 될 수 있다.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자금에 관련한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